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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한잔]  김해 출장갔다가 봉하마을 들렀다왔네요.

또또샵33갑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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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4-13 21:41:36


가슴이 짠하고 먹먹함에 답답해서 오래있지는 못했습니다. 그땐 왜 몰랐을까요.

대선 끝나면 기쁜 마음으로 또 가고싶네요.


또또샵33갑자 님의 서명
인생은 아름다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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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나디아
2017-04-13 12:51:38

저도 그땐 잘 몰랐습니다.

우모래
Updated at 2017-04-13 13:30:51

대통령님 서거 직후 밀양 출장을 시작해 살다시피 했고, 창원을 몇번을 들락날락했는데도 김해가 지척인지 몰랐었습니다.. 서울 올라와서 어찌나 땅을 쳤던지..  

 

 

정말 그 땐 왜 몰랐을까요.. ㅡ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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