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슴이 짠하고 먹먹함에 답답해서 오래있지는 못했습니다. 그땐 왜 몰랐을까요. 대선 끝나면 기쁜 마음으로 또 가고싶네요.
저도 그땐 잘 몰랐습니다.
대통령님 서거 직후 밀양 출장을 시작해 살다시피 했고, 창원을 몇번을 들락날락했는데도 김해가 지척인지 몰랐었습니다.. 서울 올라와서 어찌나 땅을 쳤던지..
정말 그 땐 왜 몰랐을까요.. ㅡㅜ
저도 그땐 잘 몰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