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한잔] [야구잡담] 테임즈, 너무 잘해도 문제네요. ㅡㅡa
안녕하세요 Badman 입니다. ^^
- 현재 메이저를 맹폭중인 '에릭 테임즈'
테임즈가 연일 메이저를 맹폭중입니다.
오늘 시즌 8호포를 쏘아올렸는데, 이는 테임즈의 소속구단인 밀워키 구단 역사상 2번째의 대기록이라고 합니다.
그것말고도 8경기 연속 멀티출루, 선발출장한 14경기에서 모두 출루등의 기록도 쓰고있다죠.
암튼 메이저에서 떨어져 한국까지 굴러갔던 왠 듣보잡(?)이 뜬금없이 메이저를 두들겨패고 있는게 의아한지, 테임즈에 대해서 의혹의 눈길이 쏟아지고 있답니다.
약물빨이 아니냐는 거죠.
실제로 테임즈는 소변검사도 받았다고 하네요.
부디 테임즈의 결과가 '졸라 깨끗'으로 나와서 의혹을 제기하는 사람들을 머쓱하게 만들어줬으면 좋겠네요.
덤으로 메이저의 수많은 선수들에게 '크보에서 뛰다오면 테임즈처럼 렙업을 해서 돌아올수있다.'는 카더라(?)가 좀 많이 돌았으면 좋겠습니다. ^^
그나저나 NC입장에서는 테임즈 있었을때 우승못한게 아쉽긴 하겠네요.
덤. 0
안될때는 뭘해도 욕을 먹고 결과가 안좋은 법이라는데...어제 삼성 이지영의 쓰리번트 실패로 김한수감독이 포풍처럼 까이고 있네요.
덤. 1
어제 NC에게 안방에서 또 스윕을 당하며 꼴데는 4연패의 수렁에 빠졌습니다.
봄데의 악몽이 다시 스멀스멀 되살아나는 분위깁니다.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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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이지영은 손목 부상으로 타격을 할 수가 없었죠. 그래서 그냥 번트를 밀어붙였다는 기사가 있던데요.
그나저나 MLB놈들아 NC제외하고 남은 구단들이 3년간 떨었을 공포를 생각해봐라. 타석에 금빛 보호대 착용하고 나오면 무슨 중세시대 거인이 타석에 선 기분이었단 말이다... 너희도 그만큼 당해봐. 징징대지 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