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
비밀번호 찾기 회원가입

[차한잔]  주말흔적..

별과제리
  274
Updated at 2017-05-01 02:41:07

01.jpg

 

금요일밤부터 시작된 맘편한 주말이었지요.

 

-----

 

유튜브에서 "homemade" , "Amazing Inventions" , "how to make" 단어로 때때로 검색을 하지요.

 

지난주동안 제가 검색했던 단어중에 으뜸은 "homemade"였습니다.

 

논농사를 지었던때가 20년이 넘다보니 현재는 차량보관하는곳으로 사용하는곳이 창고로 쓰일때

 

넣어두었던 이양기를 산비탈쪽으로 끌어올려놓은지도 몇년이 지났더군요.

 

필요해보이는 기계가 있는데 사려고 검색해보니 쓸데없이 비싸기만 해보여

 

만들어보려니 동력원에 해당하는 엔진을 이양기꺼로 대치해볼까?라며 찾아보이 영아니더군요. ^^

 

----- 

 

오늘(2017년 4월 30일)로 몇년을 준비해서 불함리에 어설프게 혼자서 저항?해보다가

 

결국은 짧지않은 시간과 적지않은 돈(변호사비용등) 쓰고 대략 7년만에 찾은 토지가 있습니다.

 

마지막 법원에서의 대면을 뒤로하고 돌아오는 차안에서 억울해서 눈물도 났었지요. ^^

 

벌써 2년이 지났네요.

 

내일은 임차인에게 연락해서 법원에서 판결된 위로금에 해당하는 금액을 지불해야 합니다만.....

 

02.png

 

취미생활은 되도록이면 느긋하게 대기만성형?으로 즐기는 편이다보니

 

어느틈에 석달이 넘도록 즐기는 게임입니다만 아직도 갈길은 멀기도 합니다. ^^

 

03.png

 

주말동안 반짝 열심히 즐기면서 전투력을 나름 열심히 올려봤었지요.

 

04.png

 

얻그제 시작된 이벤트 덕도 조금 보기도 했고

 

05.png

 

06.png

 

장신구에 대한 아쉬움이 컸습니다만 이벤트 덕분에 조금은 부담이 덜어질것 같기는 하네요.

 

07.png

 

금요일밤부터 오늘 저녁까지 틈틈이 전투력을 올리고 나서 혈맹던전에 재도전을 했었지요.

 

08.jpg

 

저놈 체력이 1200만이 넘기도 하고 지난번 도전에서 600만때까지 깍고 결국 포기를 했었지만

 

이번주에는 적지않은 전투력을 올렸기에 이번주말에 재도전을 했습니다.

 

토요일밤에는 200만대까지 깍고 포기를 했었고 일요일밤에는 170만까지 깍고 포기를 했습니다. ^^;;

 

치고 빠지는 전법이 통하는것은 저놈 이동속도가 빨라지니 안통하더라고요.

 

공격속도와 이동속도에 관한 옵션이 장비에 많이 붙어있다면 좋겠습니다만 현시점에서는;;

 

09.jpg

 

10.png

 

11.png

 

한두번 합성을 해본것도 아니었습니다만 합성을 하면서 처음으로 득한 배경무늬템이지요.

 

12.png

 

그렇게 혈맹던전보스가 떨구는 레어스킬템은 이번주도 구경도 못했고 로그인전용 부케들

 

가방정리해서 빈칸을 늘리고 보니 전투력이 올라버렸더군요.

 

-----

 

그동안 관심이 없어서 몰랐었는지 아니면 패치에 패치의 연속이 되어서인지

 

코어작업을 하려고 파티검색을 하며 생성을 하다보니 

 

파티이름이라고 해야하나 파티생성하면서 파티에 대한 설명을 써넣을수 있더군요.

 

13.png

0
댓글
댓글 남기기
로그인 후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13:10
4
745
까치의 꿈
12:26
 
502
유진♥서진 아빠
글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