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영원칙 위반으로 삭제된 글입니다.
아들 관련 문제가 계속 터지네요
특혜로 들어갈 정도의 사람은 들어가도 성실히 근무안하는게 일반적이긴 하죠
대통령 가능성이 제일 큰 사람인데 사실이 아닌것을 이렇게 덮어씌우는건 명백한 무고인데요
정치적 반대자라도 아~무런 근거없는 사실을 가지고 뒤짚어 씌우는게 말이 될까하는 의구심이 드네요
계속 터지고 있는데, 만약 사실이라면 인정하고 사과하는것이 최선이라고 봅니다
제가 모르는것일 수도 있으니 팩트를 아시는 분들은 제발 설명 부탁드립니다
만약 어영부영 넘어간다면 전 문재인 지지를 철회할 수 밖에 없습니다
버디홀리
2
2017-04-30 17:01:22
시쳇말로 아랫것들이 알아서 긴 케이스인데요.정 납득이 안되시면 다른 분께 투표해도 좋을 것 같습니다.
WR
1
2017-04-30 17:02:19
(59.*.*.122)
자세한 설명 부탁드립니다 아랫것들은 누구인가요, 전 정확한 팩트가 궁금할 뿐입니다
22
2017-04-30 17:02:05
(180.*.*.84)
어 그냥 철회 하시길. 그리고 발정제나 1+1 중 골라 담으시길
3
Updated at 2017-04-30 17:05:27
(49.*.*.5)
철회해요
2
2017-04-30 17:03:22
(59.*.*.176)
^^ 덧글 반응들 수준이...
3
2017-04-30 17:04:00
(211.*.*.132)
또 미디어 의혹질 & 사흘전 뉴스 가져와서 뭔 개소리? 객관적인 척 말고 안철수 찍으십쇼.
다스
12
2017-04-30 17:04:28
애초에 지지한 적도 없었을 거면서..
WR
4
2017-04-30 17:04:37
(59.*.*.122)
다들 인정하시는 분위기네요 그럼 전 심상정으로 갑니다, 사표가 될지언정 대안이 없네요 그냥 가지는 않을겁니다, 주변 문재인 지지자들에게 이 기사를 보내고 다시 판단할것을 건의할 겁니다
도솔미솔
9
Updated at 2017-05-01 02:45:52
(풋, 초급 알반가봐) 워딩하며, 대응 논리하며, 어색하고 유치한? 급하긴 급한가 봅니다. 초급알바까지 투입하는 걸 보면. 화이팅 하시고, 엄지척이요^^
니들이대게맛을알아?
7
2017-04-30 17:50:41
아니 여기 회원들이 문재인 후보도 아니고 그 아들도 아니고 지인도 아닌데 기사하나 딸랑 링크해놓고 바로 해명해라하면 어떻게 해명을 해요? 뭔가 후보쪽에서 발표가 있던지 어쩌던지 하겠죠. DP회원이 문재인과 핫라인이라도 있는 사람이 있나요?
0
Updated at 2017-05-01 00:51:47
와~~~ 가신다니 축하드립니다.....
제발, 부디, 확실히, 심상정이라도 찍어주세요. 정말로 2,3으로 안가신다면 그것만이라도 박수쳐드리죠
WR
0
2017-04-30 17:08:52
(59.*.*.122)
심상정 찍는다고 위에 밝혔습니다 그것도 못믿어서 자기 왼발도 건다네요 나원참
13
Updated at 2017-04-30 17:13:05
지지율 떨어지니 많이 급했나 보네요. 문재인 까봐야 어차피 계속 찰스형 지지율만 떨어져요. 빨리 홍그리하고 승민이 다리걸어 넘어 트리고 주저 앉히는게 더 급해 보입니다.
1
2017-04-30 17:11:03
근데 저들의 주장이 팩트인건가요?
WR
1
2017-04-30 17:16:56
(59.*.*.122)
뭉뚱그려 말씀마시고 링크 좀 부탁드려요 고용정보원에서 일안하고 월급 받아간것도 해명했나요? 전 아무리 찾아봐도 당췌 나오질 않네요
4
2017-04-30 17:15:57
여기에 문의하시면 답이 없다는걸 아시면서 글을 올리는 이유가 궁금합니다. 여기 누구도 증거나 정확한 정황을 알거나 관계자도 없어요.
WR
0
2017-04-30 17:17:47
(59.*.*.122)
당연히 회원들한테 묻는게 아니라 회원들 중에 혹시 제가 모르는 팩트나 기사를 아시는게 있나 여쭤본겁니다
4
2017-04-30 17:20:37
없어요. 여기도 뭐 다른데서 퍼온 기사나 뭐 그런건 있겠죠. 홍보성 기사에 너무 일희일비하지마세요.
니들이대게맛을알아?
1
2017-04-30 17:52:35
근데 여기 물어보고 지지 철회하니 마니가 좀 어이 없지 않나요? 그냥 소신껏 투표하세요.
1
2017-04-30 17:16:53
(175.*.*.251)
푸하 저런 매체도 있었나 보네요.
2
2017-04-30 17:19:28
또 터지기는 뭐가 터져요? 진짜 그만좀 하시죠 ~ 그냥 안철수나 심상정이나 원하는 후보 뽑으세요. 이제 이런 것 가지고는 꿈쩍도 안할거니까
WR
1
2017-04-30 17:24:25
(59.*.*.122)
뭘 물증이 없어요, 반박을 하려면 최소한 기사는 읽어보고 하세요 당시 관련된 증인이 직접 밝힌 거잖아요
monandol
4
2017-04-30 17:21:43
뭘 간곡히 문의해요. 우리가 문재인 지지하라고 하면 할 것도 아니면서. 지지하든지 말든지 홍찍을 하든지 말든지 알아서 하세요.
WR
1
2017-04-30 17:25:24
(59.*.*.122)
이게 사실이라면 문재인 대통령 되자마자 탄핵절차 들어가도 할말이 없어집니다 박근혜랑 다를게 뭡니까
WR
0
2017-04-30 17:36:49
(59.*.*.122)
국민의당 원내대표 말로 대신할게요
끝으로 그는 “결국 최순실이나 문재인이나 다를 바가 없다”며 “국민의당은 제2의 탄핵 대통령이 나오는 것을 막기 위해, 전반적인 공기업 전체에 대한 국정 조사에 특혜 취업에 대한 국정조사에 나설 것이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2
2017-04-30 18:07:43
궁물당은, 지 취업비리 의혹에 대해서나 잘 관리 하시라고 전해주세요. 대통령 되지도 않겠지만, 미국으로 도망이나 가지말라고도 전해주시고요. 그냥 개 작살을 내버리게요.
WR
1
2017-04-30 17:29:47
(59.*.*.122)
"저 기사가 사실이라면" 제 눈엔 이렇게 보이네요 똥묻은 개가 (문재인) 겨묻은 개 (박근혜) 나무란다
6
2017-04-30 17:31:06
니미, 이런 걸로 공격해서 등돌렸던거 노통 하나면 족해요. 정의당 심상정도 괜찮은 후보니까 찍으시는것도 나쁘지 않습니다. 니미 그러니까 아들내미 드립은 이제 그만 하시죠. 문지지자들이 안철수 지지자처럼 왔다갔다 하는 사람들인줄 아십니까?
이츠업투유
5
2017-04-30 17:31:38
사쿠라들 필요없으니까 기 있지말고 제발 좀 갈아타라 쫌. 디피에서 펙트를 확인해 달라니 지랄연병들하고 있네....
Mogan
10
2017-04-30 17:36:23
풋~ 꼴갑 떨고 자빠졌네
WR
2
2017-04-30 17:42:32
(59.*.*.122)
죄송한데 잘못퍼오신것 같아요 기사 대부분이 의혹제기에 초점이 맞춰져있고요, 두줄짜리 민주당 반박은 빈약하기 그지없네요 그에 이은 국민의당 재반박이 더 설득력이 있어요 고용정보원 권씨도 부실한 반박으로 오히려 의심을 더 사고 있다는 내용이구요 이 기사는 반박기사가 아니라 오히려 의혹을 뒷받침하는 기사입니다
저는 이 혐의가 사실이더라도 안철수한테 묻은 똥에 비하면 겨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남한테 묻은 똥이 나한테 묻은 겨를 정당화해주지는 않죠. 그 나가 적폐청산을 구호로 하는 이라면 더더욱 그렇습니다. 물론 고용정보원측에서 알아서 긴 것일 수도 있습니다. 그렇다면 겨 크기가 더 작아지죠. 다만 민주당 반박이 빈약하다는 데는 동의합니다. 한겨레 보도를 보면 그 동의의 정도가 더 커지죠. 권양숙 친척 특혜 고용 의혹도 의혹을 받는 당사자가 친척이 아니라는 증거서류만 내면 단번에 국민의 당의 사과를 받아낼 수 있는데도 증거서류가 제출되었다는 소식은 없습니다. 의혹이 사실이 아니면 의혹을 더 부추기는 처신은 하지 말아야 합니다.
샘터
2
2017-05-01 02:32:39
당사자가 권 여사 친척 아니라는 증거를 어떻게 제출하나요? 호적등본과 주민등록등본에는 9촌은 기재가 안됩니다. 당사자가 안동 권씨 부정공파라고 밝혔고 민주측에서 권 여사는 안동 권씨 복야공파라고 밝혔으니 국민의당이 족보를 확인해보면 됩니다.
샘터
1
Updated at 2017-05-01 09:24:34
당사자의 개인정보로 9촌 친척임을 알 수가 없음에도 국민의당은 개인정보(인적사항)를 알려주면 알아보고 사과겠다고 합니다. 이거 말도 안되는 소리입니다. 그러니 국민의당은 주장은 정치공세입니다.
부추기기는 누가 부추긴다는 겁니까? 칼도님을 스토킹하는 누군가가 칼도님을 살인자라고 해서 칼도님이 아니라고 몇가지 정황을 얘기줬는데도 그 사람이 계속 살인자라고 우기면 칼도님이 의혹을 부추기는 겁니까? 법적으로나 상식적으로나 의혹에 대한 입증책임은 원칙적으로 의혹제기자에게 있습니다.
요즘 족보 소장하고 있는 집 그리 많지 않습니다. 파까지 알려줬으면 족보 정도는 의혹제기자가 확인해야죠. 님의 말대로 족보확인이 간단히 할 수 있는 거라면 더더욱 의혹제기자가 확인해야 하는 겁니다.
9촌이면 조선시대 철종 때쯤에야 떨어져 나온다고 합니다. 9촌은 친척이 아니라 왕래가 전혀 없는 모르는 사이나 다름없습니다. 상대가 이런 말도 안되는 주장을 하는데다 파까지 서로 다르면 게임은 끝난 겁니다. 최소한의 양식이라도 있는 사람이라면 그런 의혹은 음해라는 걸 다 압니다. 그러니 당사자가 굳이 족보까지 뒤져서 알려줄 필요도 없고 국민의당도 족보를 확인 안하는 겁니다.
CaprioD
0
2017-04-30 17:39:18
안철수 1+1 특혜의혹...주저리주저리... 세상만사 공수래공수거입니돠~~~~너무 푸념하지 마세요. 2012년에 대한민국 절반이 넘는 사람들이 이미 겪었던거에요.
케어
0
2017-04-30 17:56:00
특혜가 맞지요 문구라 떳떳하다면 스스로 밝히면 될텐데 그냥 몇일만 버티다 대선에서 승리하면 끝이다 ?? 웃기는 이야기지요 ㅋㅋㅋㅋ 그런데 익명으로 글올리는건 뭔가요?
케어
1
Updated at 2017-04-30 18:59:40
조직이라? ㅋㅋㅋ 웃을게요 똥인지 된장인지 찍어 먹어봐야 알수있나요? 특혜의혹 굴물당이 이렇게 물고 늘어지는데 떳떳하다면 문주당이 밝히면 될것을 그냥 버티고있으니 의혹이 커지는것이지요
암즈룸
4
2017-04-30 17:59:17
터지긴 뭐가 터져요? 타진요처럼 그냥 끝없이 계속 물고 늘어지는거지...솔직히 진의가 의심됩니다. 그래봐야 대세는 기울었습니다. 거지같은 네거티브에 말리지 않기 위해서 더 이상 대응을 안하는것 뿐입니다. 특혜같은 소리하고 앉아있네요.
네거티브에 말리지 않는 가장 확실한 방법은 의혹이 사실이 아님을 증명하는 것입니다. 한겨레 보도를 보면 고용정보원측은 처음에는 문준용이 노동부 파견 기간 동안 실제로는 파견업무를 지원하는 내근을 했음을 증명하는 기안문건이 있다고 해놓고 제출을 안했다고 합니다. 권양숙 친척 특혜 고용 의혹도 마찬가지입니다. 친척이 아니라는 증거만 제출하면 간단히 의혹에서 벗어날 수 있는데, 제출을 안하고 있습니다. 정치적 입장이 다른 이들한테 '문구라 떳떳하다면 스스로 밝히면 될텐데 그냥 몇일만 버티다 대선에서 승리하면 끝이다 ??'라는 말을 듣기에 적합한 처신을 하고 있다는 말입니다.
MINNA
0
2017-05-01 04:29:05
문재인 지지자 협박 수준 참... 지지하는 후보 닮아가는건가요
3
2017-04-30 21:28:49
아무리 증명해도 모르쇠로 일관하는데 소용이 없죠. 문준용건은 입아플 정도고 권양숙 친척 특혜 고용 의혹도 친척 아니라는거 이미 다 나온 사실인데 뭘 또 증명합니까? 귀막고 내 말만 하는 분들 보면 참 깝깝합니다.
케어
0
Updated at 2017-04-30 18:45:10
샘터
0
2017-05-01 09:33:56
문재의 내용은 국민의당이 4월 26일에 발표했고 고용정보원과 민주당이 반론까지 제시했습니다. 그런데 발제자가 본문에 링크 건 김지민 기자의 내일통신 기사는 4월29일자 기사인데도 국민의당의 주장만 있고 고용정보원과 민주당이 반론은 한마디도 없습니다. 국민의당이 듣보잡 인터넷 언론의 듣보잡 기자를 매수했는지 아니면 김지민 기자가 안빠라라서 그런지 몰라도 악의적으로 기사를 쓰고 있는 거죠.
2
2017-04-30 18:13:00
지지철회라는 말이 새로운 패턴으로 쓰이는 모양입니다. 국민의당은 아마추어 맞는지, 네거티브 하나 제대로 못하네요.
운디드니
3
Updated at 2017-04-30 18:27:31
기사 어디를 읽어봐도 문준용 씨의 특혜채용과 관련된 내용은 없고, 또한 꽃보직에 채용 됐다는 내용도 없습니다. 단, 이건 있군요. “문준용씨 채용시점 당시 고용정보원에서 파견 나온 전문연구원은 단 2명뿐이었다”
마침표도 없이 기사가 급히 작성됐다는 건 머 말할 가치도 없고, 믿을만한 기술력도 아니라 생각하지만, 그거야 기자가 실수했다고 해도 당시 직업체험시설. 즉, 전시기획팀을 관리할 연구원 2명이 현장 파견됐고, 문준용 씨의 파견은 기사의 워딩을 그대로 옮기자면, ...2명의 연구원 외의 나머지 다른 사람은 파견 받은 적이 없는 것으로 기억한다” 라고 증언했다 합니다.
여기서 궁금한 것! 첫째, 문준용 씨는 연구원이었나요? 고용정보원 입사 당시 그는 5급 일반직이었습니다. 그렇다면 고용정보원 채용 당시의 문준용 씨는 연구원 신분이었나요? 제가 몰라서 여쭤보는 건데요. 문준용 씨가 연구원으로 채용됐다는 소리를 어디에서도 들어본 적이 없어서요.
둘째, 기사 서두에서부터 문준용 씨가 회사에도, 직업체험관에도 출근하지 않았다는 근거가 뭘까요? 한 사람의 증언이라도 중요하고 소중하다지만, 노동부 종합직업체험설립추진 기획단 단장이었던 권태성 경북지방 노동위원장의 증언은 지나치게 기억에 의존하고 있습니다. 기억한다... 기억한다... 정확한 팩트라면 신빙성 있는 근거를 토대로 해야 하는게 상식입니다. 헌데, 기억에 의존한 위 그의 증언은 그의 기억에 편중된 탓에 당시 문준용 씨와 함께 입사를 했던, 출근을 했던 직원들을 통해 확인을 한 후에 이러한 문준용 씨의 태도가 확실히 특혜였나? 하는 가치판단이라도 할 수 있을 텐데요. 이 기사 자체에 담긴 정보가 너무 부족하네요.
이외에도 몇 가지 궁금증이 있는데요. 길어질 것 같아 줄이고, 암튼... 국민의 당에서 한 사람의 인생을 막장까지 밀어넣으려고 작정을 했으면 각오하고 조사했어야 했는데, 기사 내용 자체가 이해 안 가는 구조이며, 연역적 논리를 사용한 전형적인 선전선동의 흑백선전을 쓰고 있는 거라고 밖엔 없습니다. 문모닝이랑 다를 바 없이 욕만 주구장창해대면 유권자들이 정말 문재인은 문제가 많다고 생각한다는 게 먹히고 있다는 판단이겠죠.
근데, 어쩌죠? 막 던진 기사라는 티가 너무 나죠. 프로답게 맞짱을 뜨던가...
암튼, 이러한 막판 스팟의 몸부림이 가득 담긴 이 기사는 요히려 문재인에게 악재가 아닌 안철수에게 크나큰 오명으로 남을 것 같은 불길한 기분이 드네요.
그건 칼도님 생각이죠. 남들이 다 칼도님 생각처럼 대응하는 것도 아니고 그렇게 할 필요도 없습니다. 지금까지 나왔던 문후보에 대한 쥐어 짜서 만든 왜곡들, 증거 제시하면 그들이 입다물고 더이상 언급 안했던가요? 한 일례로 홍후보는 이미 예전에 검증된 가짜뉴스를 TV토론에서 다시 거론하면서 뒤집어 씌우기도 하지 않았습니까? 증거를 제시하고 대응해도 또 물고 늘어집니다 이리저리. 그들에게 그게 사실이건 아니건 그건 중요하지 않아요. 선거 8일 남은 시점에서 없는 죄 방어하느라 시간 다 써야합니까? 그냥 계속해서 입에 올림으로써 정치에 관심이 없거나 사실관계를 모르는 유권자들이 보기엔 거론 되는 것만으로 계속해서 부정적인 영향이 끼치는 겁니다. 부정적인 이야기를 끌어내려는게 저들 목적인데 왜 말려들어야 합니까? 그리고 자꾸 더불어민주당 측의 해명이 부족한 점만 말씀하시는데, 그럼 안철수 후보의 해명은 아주 깔끔한가요? 그쪽은 제가 보기에 100배, 200배 더 부족하고 의혹 투성이 아니던가요? 홍준표 후보는 어떤가요? 뭐 그쪽은 아예 입에 올릴 필요 없겠죠? 성완종 리스트에 올라 재판 받은 것부터 입도 험하고 날조도 잘 하는 분이니.. 문제 삼으시려면 다 삼으시죠. 왜 더민주 후보에만 초정밀 마이크로 잣대 들이댑니까?? 정말 황당한 논리가 아닐 수 없네요. 그리고 일부 분들의 대응이 거슬린다고 문슬람이라뇨? 님의 인격도 의심스럽습니다. 이슬람 폭탄 테러가 얼마나 무서운 참상인데 말 함부로 하십니까? 문슬람 이라는 단어가 더 dp격을 떨어뜨리면 떨어뜨렸지 덜하지 않습니다. 그러니까 상대가 그 다음 어떻게 나올지 예상되든간에 의혹을 해명하면 된다구요. 자기들 입으로 증거문헌이 있다고 해놓고 제출을 안하고 있잖아요. 그 해명이 얼마나 그럴듯한지는 그 상대가 정하는 것이 아닙니다. 그건 한명 한명의 관심있는 국민의 몫입니다. 지금처럼 시간만 끄는 행태는 사안을 정치공학적으로만 생각하고 국민의 알권리를 개무시하는 것입니다. 게다가 더민주당은 '적폐청산'을 내세우는 당입니다. 그런 당이면 당연히 이런 의혹에 대해서 더 엄정한 잣대가 들이대어지는 것을 각오해야 하는 것입니다.
운디드니
0
2017-05-01 19:29:47
???? 칼도님이 그 자료를 좀 보여주실 수 있는 건 가요?
마레
2
2017-04-30 18:52:43
칼도님, 심정은 이해합니다. 저처럼 잠시 현자모드를 즐기시거나 디피를 멀리해 보시는 것이 어떨지요. 주제넘은 참견이지만 칼도님을 아끼는 마음에 늦은시간 댓글 남겨 봅니다. 말이 기네요. 저기 위에 스스로 자기에 남한테 묻은 똥이 나의 겨를 정당화하지 않는다고 뱉어놓은게 누굽니까. 검색해보세요. 한번 자기가 싸질러놓은 똥을 보면 남 욕하기 전에 부끄러움을 먼저 아는 게 인지상정인데, 자기는 뭐가 그렇게 다른 사람인냥 뒤에다 말도 안되는 사족을 붙인게 황당해서 좀 자기도 돌아보시길 원해서 글을 적었습니다. 저 댓글적기전에 똥묻었건 겨묻었건 공평하게 신고했으니 차별대우한다고 서운해하지 마세요. 그리고 사고방식 초딩틱 운운은 웃기지도 않으니 그러지마셔요. 여기 어리광 부리는 곳 아닙니다~ ㅋ 디피수준은, 당신들이 흐려놓고 있다는것을 명심했으면 좋겠음. 디피 생긴이래 초창기부터 같이 해온 나 같은 사람한테 수준 운운한다는것도 참 기가 막힐 일이지만, 평생 댓글이나 달면서 남 비방이나 하고 사는게 딱 당신 수준 이라는거는 변하지 않는 사실임. 하도 짜증나고 어이가 없어서 막말좀 했음. 그게, 징계 받을일이라면 받겠음. 대선도 겨우 9일밖에 남았는데, 좀 다른걸로 공격하든지, 제목 수준하고 내용 수준하고는.... 제목이라도 좀 바꾸지, 떠 터졌네요 보다는 또 터뜨립니다 라고 하든가... 뭐, 네거티브를 논리적으로 할 깜량도 안되면서, 줄기차게 써대면 뭐가 바뀌나? 전략도 없고 전술도 없고 생각도 없고 논리도 없고...
평온
1
2017-04-30 19:54:40
만선이네
우리시대의로망
1
2017-04-30 20:45:29
님의 글을 읽으니 문재인은 찍으면 안되겠네요. 마음을 바꿔야겠습니다. 그럼누굴 찍을까요? 그리고 이런 훌륭한 게시물은 저랑 같이 따른 사이트에도 널리 퍼트리는게 좋겠네요. 같이가시죠.
이게 원하는 답글이죠?
쳉미파
5
2017-04-30 22:06:56
아흐 시바 존나 간곡해서 속을뻔 ...
0
2017-04-30 23:01:54
삼권분립을 공약으로 내거셨던데 그거나 설명해봐요 역대 초강의 공약같아서요
화이어폭스
0
2017-04-30 23:21:37
다들 파닷파닷
1
2017-04-30 23:43:04
(113.*.*.207)
지지자? 에이 지지다!!
맛좋은물고기
2
2017-05-01 00:11:28
안슬람들 치가 떨리네요 안찰스 지지자였는데 지지 철회합니다. ^^ 이러면 안철수 지지자들이 믿어주나요?
0
2017-05-01 01:14:08
2만 5천원 짜리 글이군요. 이런글 10개 정도 올리면 25만원... 괜츈하네요~~~
eric1
0
2017-05-01 03:12:33
에이 너무 얄팍해요!
내공을 좀더 쌓고 오셔요
MINNA
0
2017-05-01 03:37:36
이걸 아직까지 허위사실이나 근거없는 내거티브로 알고 있는 사람은 거의 없을겁니다. 그냥 지지하는 문재인에게 피해가 갈거 같으니 눈가리고 귀닫고 있는거죠. 공약도 마찬가지에요. 문재인 후보가 내세운 공약에 대해서는 본인 가치관을 바꿔가면서까지 옹호하고 지지하니깐요. 가끔 보면 거의 종교 수준인거 같습니다.
이러면 또 안철수 지지자라고 할까봐 철수에 대해서도 한마디 합니다. 줏대없이 여기저기 휘둘리고 본인 철학이 확고하지 않은 후보는 대통령 자격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0
Updated at 2017-05-01 03:56:08
ㅎㅎㅎㅎ 읽다보니 밑천 다 보이고 . 참 재미지다 그쵸. 이렇게 커밍아웃하네요. 주방에 있어야할 칼과 도마가 여기 있네요.
병쵸리
0
2017-05-01 08:38:29
좀 아쉽네요. 언제쯤 깨끗한 대통령이 나올런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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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님이 문재인 지지자가 아니라는 것에, 문재인 지지자 코스프레 하면서 분탕질 중이라는 것에 제 오른발을 겁니다. 한마디 더하죠. 유치원표가 아쉽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