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해찬 보복 기사> 이해찬 장관이 12시 넘어 아파트에 갔더니 기자가 거실 차지하고 앉았고 가족들은 방안에서 출입조차 제대로 못하고 있었음. 화가 난 이장관이 기자를 내쫓았더니 저런 비열한 기사로 복수함. 어떤 언론사 기자인지 숨겼지만 한겨레 기자. 트윗글 퍼왔는데, 한겨레의 뱃포가 무섭도록 안하무인이었나 봅니다.
기자는 시민과는 한 급 다른 뭔가라고 생각하는 쓰레기들이 기자짓을 하고 있지요..
언제부터 기자가 지식인이었다고.. 어이없는 것들..
전직이 돈받아주는 조폭이였나보내요...미친...
역시 by-line 은 없는건가요
기삿거리를 스스로 만들어내는군여 이런 걸 자가발전이라고 하던가
펜대를 총칼처럼 사용하는...
기레기 곤조 보소
이거 하니까 생각나는 게 세종시 퇴비 건... 그것도 처음에는 무슨 국회의원이 갑질하는 식으로 기사가 나갔죠. 나중에 보니 민원 들어온 거였고 , 퇴비가 아닌 아예 돼지똥이었고 그걸 제대로 처리 안 해서 난리가 난 거였죠.
김부유 기자라고 있습니다. 별말 않겠습니다.
기자의 권력은 식당 예식장이런 곳에서 위력을 발휘하죠. 자영업 7년에 많은걸 느낍니다.
기레기 갑질이야 거의 끝판왕급이기 때문에
거슬렸다 하면 거의 일방적으로 정보 보복이 가능했던 시절엔 정말...
요즘엔 그나마 sns때문에 일방적으로 당하지는 않을 겁니다.
진보언론이기 때문에 가장 순수한 언론사이기 때문에 세상 법도는 다 개무시한다.........
기자면 다냐. 대한민국 장관이 그렇게 우습게 보이느냐-는 등의 폭언을 퍼부었다.... 그렇게 폭언은 아닌 것 같은데요-.-a
한마디로 ㅈ같은 ㅅㄲ들이네요.. 뭐 구독은 안하지만 이제부터 쳐다보지도 않겠습니다..
기자는 시민과는 한 급 다른 뭔가라고 생각하는 쓰레기들이 기자짓을 하고 있지요..
언제부터 기자가 지식인이었다고.. 어이없는 것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