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정치] 평론가? 고성국 근황.txt
http://v.media.daum.net/v/20170517155123265?f=m&from=mtop
“문재인 세력이 호언장담했던 대로 이대로가면 향후 20년 간 진보정권을 볼 가능성 높다”며 “여러분이 ‘5년 버티면 어떻게든 되겠지’라고 나이브한 접근하면 안 된다고 말씀드린다”고 엄중하게 경고했다.
음.. 자기 자리 잘 찾아가서 살고 있군요. 그렇다고 거기서 감투 맡은 건 아닌 것 같고 다만 새누리당 패배원인을 짚어줬답니다. ㅎ
암튼 그래도 고씨가 커밍아웃한 것 같은 기분이 들어서 흐뭇하네요.
"남을 심판하지 마라. 그래야 너희도 심판받지 않는다. 너희가 심판하는 그대로 너희도 심판받고, 너희가 되질하는 바로 그 되로 너희도 받을 것이다."
"너는 어찌하여 형제의 눈 속에 있는 티는 보면서, 네 눈 속에 있는 들보는 깨닫지 못하느냐?
"네 눈 속에는 들보가 있는데, 어떻게 형제에게 ‘가만, 네 눈에서 티를 빼내 주겠다.’ 하고 말할 수 있느냐?"
"너는 어찌하여 형제의 눈 속에 있는 티는 보면서, 네 눈 속에 있는 들보는 깨닫지 못하느냐?
"네 눈 속에는 들보가 있는데, 어떻게 형제에게 ‘가만, 네 눈에서 티를 빼내 주겠다.’ 하고 말할 수 있느냐?"
10
댓글
댓글 남기기
로그인 후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글쓰기 |





아주 좋은 그림입니다. 밥맛이 좋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