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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한잔]  [축구] 해직된 슈틸리케 후임 후보자 리스트

Listener
  2566
Updated at 2017-06-16 07:2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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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김흥국 (탄핵위기 상태인 현 대한가수협회장)

대한민국 10대 가수, 흥궈신으로 불리는 예능 귀재

히트곡 호랑나비는 25년 넘게 인기유지 중 (본인 주장...)

 연예인 축구팀 만년 스타플레이어

월드컵 축구팀 응원단장
전 축구협회장 정몽준 핵심참모
번칠이 아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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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지나가던과객™
2017-06-15 22:56:37

2게임만 맡는 임시감독보다는 월드컵 본선까지 맡는 감독체제가 좋다고 보고 저는 저중에서는 허정무 전 감독이 가장 괜찮은 선택이라고 생각해요

프렌디
6
Updated at 2017-06-15 23:04:31

저는 기껏 쓰레기차 치웠더니 똥차가 일순위로 떡하니 버티고 있는격인데요. 그동안 허정무가 어찌 물러났는지만 봐도 뭐..

ju8E
2017-06-15 23:03:36

허정무 빼고 아무나.

불타는 고무다라이
2017-06-15 23:46:49

허정무는 정말 언제적 인물인데...

아돌
2017-06-15 23:59:03

허접무는 좀....

그나마 저중에서 선택해야된다면 신태용이 낫겠네요..

 

musewolf
2017-06-16 00:04:47

 저도 신태용과 최용수...

제로아돌
2017-06-16 00:09:23

신태용에 호불호가 있어도 신태용이 가장 낫긴 한데 임기 확실한 보장을 해주지 않는 이상 같은 선상에 놓긴 최강희에게 미안하지만 최강희 ,홍명보 꼴날 것 같습니다

근데 문제는 나머지가 그다지.....허정무도 그렇고 최용수도 중국가서 능력이 안좋다는걸 보여준 케이스라서;;

참 우리나라 감독할 자리가 이렇게 없다니 물론 그것에 축협이 한몫했다고 생각하지만 

네드지성
1
2017-06-16 00:27:21

전 허정무 괜찮다고 봐요 협회가 싸지른 똥은 협회가 치워야 되니까 현재 협회에서 일하고 있는 허정무가 남은 2경기는 직접 치우는게 맞다고 봅니다. 괜히 다른데서 감독데리고 와서 제2의 죄강희, 홍멍보를 만들어선 안된다고 봅니다. 그 후에 월드컵 진출에 성공한다면 월드컵 감독은 새로 뽑는게 낫다고 봅니다. 물론 그 감독은 지금부터 물색하고 있어야 겠죠.

axl18
2017-06-16 00:39:47

월드컵 1년 남은 상황, 당장 승부수를 내야만 하는 절박한 시점, 선수진은 일본과 함께 아시아 최강급이지만 그렇다고 여타 아시아 강호를 압도할 순 없는 수준.

이런 상황에서는 수비진 잘 구축하는 감독이 최고입니다. 특히나 웬만해선 이변을 허용하지 않는 장기 레이스도 아니고 이변이 속출하는 단기 토너먼트라면. 공격은 어차피 선수들의 재능이 중요하고 세트피스 제외하고 상대 골대를 향하는 과정이 너무 복잡해서 장기 합숙훈련도 없이 단기간에 뭔가를 만들어낼 수도 없죠. 이에 반해 수비는 모든 게 심플합니다. 월드컵이나 유로/코파 대회를 봐도 알 수 있다시피 최상위 클래스로 갈 거 아니라면 선수들의 재능이 필수조건도 아니고요. 그 유명한 02년 대한민국이나 04년 그리스나 00년대의 파라과이나 성과에 비해 선수단의 질은 파라과이 제외하고 예선탈락 수준이었죠. 공통점은 공격은 허망한데 수비는 강력하다. 가장 최근엔 16년 웨일스가 있겠군요. 

과거 히딩크처럼 유럽에서 폭망했다가 권토중래 노리던 숨은 명장 뽑을 자신이 없으면 그냥 우리 선수들 잘 알고 입방정 좀 덜 털며 능력이 수반되지 않은 헛된 야심 없이 수비진 구축 하나만 잘하는 감독이 선임됐음 합니다. 

지나가던과객™
2017-06-16 01:08:45

저도 국가대표는 특히 우리나라 국가대표는 강력한 수비가 우선이어야한다고 생각해요

제가 생각하는 우리나라에 맞는 대표팀은 상대를 압도하여 쉽게 이기는 팀이 아니라 2002년 우리대표팀이나 2006년 프랑스 대표팀처럼 강력한 수비가 강점인 미드필더 두명을 보유해서 실점을 최소화하여 누구를 만나더라도 쉽게 지지 않는 팀을 롤모델이 되야된다고 생각해요

 

다만 그러한 면이 예전 베어벡 감독에게서 보듯이  보기에는  답답한 전술이 강호들을 상대할때는 못느끼는데  아시아 무대에서는 불만이 터져나올수 밖에 없다고 봐요

그렇다고 선수 기용과 전술면에서 아시아용 선수구성과 전술하고 월드컵과 같은 세계무대용 선수구성과  전술을 따로 가져가는것도 어렵구요 

시나몬롤
2017-06-16 01:11:13

4번만이 웃음 포인트인지, 1번도 웃음 포인트인지 조금 헷갈리네요. 허정무는 당시 꽤 괜찮은 성적을 냈지만 이미 현역에서 물러난지 너무 오래 아닌가요? 그런데 지금은 그 누가 와도 슈틸리케보다는 낫지 않을까 싶기도 합니다.


현 상태에서 한국이 월드컵 본선에 진출하는 것은... 어쩌면 운의 영역이 아닐까 싶기도 하고 한국은 역사적으로 월드컵 진출에 있어서는 꽤 운이 좋았던 편이라고 기억합니다. 2, 3달 만에 크게 바꿀 수 있는 감독을 고르기 보다는 아예 월드컵 본선까지 보장하거나, 심지어 이번 월드컵 본선 진출이 좌절되더라도2022년 월드컵까지 보장하는, 장기적으로 괜찮은 감독을 고르면 어떨까 싶기도 하네요.

람모
1
2017-06-16 01:19:18

 어차피 망한거 뭐.. 김흥국으로 가봅시다!![축구] 해직된 슈틸리케 후임 후보자 리스트

별똥별집사
2017-06-16 02:03:52

 잔여 2게임을 허정무가 백의종군하는 형태로 맡는 것도 괜찮네요.

허정무 국대감독으로 검증된 점은 적어도 전력을 갉아먹지는 않는다는 것이죠. 월드컵 원정 16강 박지성이 다 했다는데, 박지성이 활약하도록 환경을 만든 것도 능력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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