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한잔] 재감상을 하게 만든 미드가 있으십니까?
글 제목이 참
개인적인 정보를 얻기위한 성격이 강한 글입니다 죄송
외국 드라마중에서 최소 2회 이상 재감상을 하게 만든 작품이 어떤 것이 있는지
궁금도 하고 참고도 하려는 욕심에 글을 써봅니다
미드 중에서 당장 기억나는, 제가 최소한 두 번 이상 정주행을 마친 작품들이...
(작품마다 모든 시즌을 다 본건 아닙니다. 중간에 접은 작품이 더 많습니다)
ER (저를 미드의 세계로 이끈 원흉이죠)
프렌즈, 섹스앤더시티, 보드워크엠파이어, 소프라노스,
트루디텍티브, 밴드오브브라더스, 퍼시픽, 더와이어, 로마, 브레이킹배드,
배틀스타캘럭티카, 닥터하우스, 굿와이프, 뉴스룸, 덱스터
아직 완료되지 않은 미드로는...(시즌이 진행중이라서 재감상은 아직 못한 작품들이 많아요)
왕좌의게임, 하우스오브카드, 베터콜사울, 쉐임리스, 볼러스, 홈랜드, 굿파이트
그리고 일드 고독한미식가
(한국 드라마는... 마지막으로 정주행한 작품이 '시크릿가든' '뿌리깊은 나무'...
최근에는 팬심으로(저는 카라 팬질을 하는 사람입니다) 보기 시작했다가 완전히 빠져버린 '청춘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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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탕을넘어 삼탕을 하게만든 두 미드가있죠..
빅뱅이론과 왕좌의게임이네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