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정치] 이유미는 첨부터 이렇게 될줄알고 보험까지 들어둔겁니다.
roeiw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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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17-06-27 13:32:39
잊지맙시다.
이유미는 안철수 교수의 카이스트 학생이었고,
이준서는 벤처 사장출신으로 안철수 영입인재 1호였다는 점을.
자기가 동생이랑 조작 녹음하고 이준서에 전달해놓고는 기자회견 직전에 가서야 왜 이런 문자를 카톡으로 보내고 답장까지 받아야했을까요?
안철수 최측근들은 서로간에 아무 신뢰도 없었던 겁니다.
조직내에서 이런 정도로 신뢰가 무너지는 이유는 단 하나입니다.
리더의 이기적이고 무책임한 성향 때문이죠.
어떤 조직이건 간에 환호와 스포트라이트는 리더가 독점하고,
고생과 비난과 불법은 조직원들에게 전가하는 경우 반드시 이런 식으로 무너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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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파오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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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6-27 04:53:17
여튼 잘되었습니다. 이런 구태를 확인시켜줬으니 다음 총선은 호남에서 국당 사라집니다. 호남은 이런거 간과하지 않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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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당 같은걸 뭐하러 몰빵해가며 찍어줬는지.. 똥과 된장을 먹어도 구분 못할 사람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