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소소한 지름이 많아 택배보관소 방문이 잦았는데, 며칠전 생각지 못한 도착문자를 받고 소주 한병 사러 나갔다 들렀습니다.. 봉하 쌀이 와 있었네요.. 몇달 전부터 아주 작은 금액을 기부하고 있는데 거기에 대한 인사인가 봅니다.. 지난 주말 봉하 방문 후 수령이라 더 기쁩니다, 잘 먹겠습니다..
저도 지난 주에 받았는데 밥맛이 아주 좋더군요. 추가로 주문한 5kg을 오늘 받았네요..
아.. 그렇겠네요.,. 이제 쌀은 봉하몰에서.. ㅎㅎ
마나님 명으로... ㅎㅎㅎㅎ
부럽습니다. 재단에 기부한지 8년 넘도록 이런거 한번도 못받아봤는데 ㅠㅠ
저런, 8년...
저도 지난 주에 받았는데 밥맛이 아주 좋더군요. 추가로 주문한 5kg을 오늘 받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