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한잔] 소소한 일상입니다.
겐시로
2
484
2017-07-19 06:55:46
구례 자연드림파크내 시네마에 다녀왔습니다.
방문목적은 다큐영화인 "올 리브 올리브 (2016)"를 전라권지역에서 유일하게 자연드림시네마에서
상영한다는 소식을 접하고서 잽싸게 가봤습니다.
내부시설이나 영화관시설도 깔끔하니 좋더군요
자연드림매장에 들려서 롤케익도 하나 사가지고와봤습니다.
생각외로 맛나더군요.
주말에 고교동창들과 여수만성리해수욕장에서 잠깐 발담가봤습니다.
저녁은 간만에 삼치회을 먹었습니다.
월요일에 전주가서 영화보고 흡입한 군만두입니다.
가격대비 맛도 괜찮은 편입니다.
전주가서 영화볼때 별미로 자주먹는 군만두입니다.
2작품감상했습니다.
플립 (2010) - 왜 이제서야 이런 상큼한 영화를 개봉한거지..
빅터 영 페레즈 (2013) -실화를 다룬 튀니지출신 유대인복서를 다룬 내용이더군요.
충장로 청원모밀에서 먹은 냉모밀입니다.
더운여름에 역시 시원한 냉모밀하나면 더위가 싹 가시더군요
광주터미널 CGV에서 아트하우스영화2편 감상하고 중간에 충장로 들려서 먹고왔습니다.
파밍 보이즈 (2016)-우울하지않은 건강한 청년들의 도전 다큐였습니다.
아메리칸 허니: 방황하는 별의 노래 (2016) -영화OST 무척이나 좋습니다.160분 시간가는줄 모르고봤습니다.
9
댓글
댓글 남기기
로그인 후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글쓰기 |





세상에 청원모밀이 아직도 있다니요..이십년전 고딩때까지 먹었더랬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