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한잔] 야당이 아무리 흔들어도 떨어지지 않고 거꾸로 올라가는 문재인 대통령 지지율
문자소리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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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17-07-27 12:13:52
그리고 민주당 지지율
야당의 공격 모두 실패
최저임금으로 흔들어 볼려고 했으나 실패
담뱃값 인하로 흔들어 보려고 했으나 역시 실패
이젠 뭐 가지고 흔들려고 할까요?
리얼미터 2017년 7월 4주차 주중집계(무선 80 : 유선 20, 총 1,533명 조사)에서, 문재인 대통령의 취임 12주차 국정수행 지지율이 ‘초대기업·초고소득자 증세 방침’의 지지층 결집 효과와 한국당 소속 충북도의원의 ‘들쥐 발언’ 후폭풍에 따른 반사이익으로 2.3%p 오른 74.7%(부정평가 18.7%)를 기록하며, 지난 2주 동안의 하락세가 멈추고 오름세로 돌아선 것으로 나타났다.
문 대통령의 지지율은 25일(화) 일간집계에서 76.2%로 상승하며 일간 최저치를 기록했던 지난 21일(금) 대비 5.6%p 상승했고, 보수층에서 다시 50% 선을 회복하는 등, 충청권과 수도권, PK(부산·경남·울산), TK(대구·경북), 60대 이상과 20대, 민주당·국민의당 지지층과 무당층, 보수층과 진보층을 비롯한 대부분의 지역과 계층에서 오른 것으로 조사됐다.
더불어민주당 역시 60대 이상에서 한국당을 제치고 다시 선두를 회복하는 등 지난 2주 동안의 내림세를 마감하고 54.7%로 반등한 것으로 나타났다. 민주당은 보수층을 제외한 모든 지역, 연령, 이념성향에서 1위를 기록했다.
반면 야4당은 나란히 하락세를 보였는데, 자유한국당은 소속 충북도의원의 ‘들쥐 발언’ 후폭풍으로 지난주의 상승세가 꺾이며 내렸으나 15.1%를 기록하며 10%대 중반을 유지한 것으로 조사됐다.
정의당은 소폭 하락했으나 국민의당과 바른정당에 오차범위 내에서 앞선 3위로 한 계단 상승했고, 국민의당은 이언주 의원의 잇단 노동자 폄하 발언 논란이 확산되며 4.9%로 하락, 종합집계 기준 처음으로 5% 선 아래로 떨어진 것으로 나타났다.
바른정당은 지난주의 오름세를 이어가지 못하고 상당한 폭으로 하락하며 4.8%를 기록했는데, 이탈 지지층의 다수가 민주당으로 결집한 것으로 분석되었다.
한편 여야 정치권의 논란이 되고 있는 박근혜 전 대통령의 1심 선고재판 생중계에 대한 국민여론 조사에서, ‘찬성한다(매우 찬성 51.7%, 찬성하는 편 15.1%)’는 의견이 66.8%로, ‘반대한다(매우 반대 14.8%, 반대하는 편 12.4%)’는 의견(27.2%)의 2.5배에 이르는 것으로 조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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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재감 없는 홍을 봐도 그들의 무의미함을 알 수 있죠.
하는 짓마다 국민들의 원성만 사고 있으니 끝없는 나락으로 빠지는 지들만의 세상속으로
가고 있는 상태입니다.
오히려 이런식으로 계속 해주길 바랄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