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한잔] 맘이 아프네요 (하소연 주절 주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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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2-22 15:27:49 (112.*.*.102)
우선 익명글이라 죄송합니다
일전에도 썼는데 아는 여자에게 돈 2백을 빌려줬는데 받지를 못한글..
아직까지 못받고 있네요..ㅠ.ㅠ
자기는 잠수 안탈거라고 부모님 폰 번호를 주고
몇일전 정말 어렵게 어렵게 그녀 아버지에게 문자로 돈 문제에 대해 보냈는데
응답이 없네요..ㅠ.ㅠ
그녀도 전화를 받지않고 있고..
이대로 못받는건지
그냥 포기해야 하는지
아니면 이번에는 어머니에게 문자를 해야하는건지
정말 나한테 왜들 그러는지
돈문제때문에 스트레스 엄청 받는데
그네들은 이런맘 왜 몰라줄까요
답답해서 하소연 글 올리네요
정말 막장으로 가고 싶지않은데..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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