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라면 할것이고 기발놈은 안하겠죠
오늘 내일 두고봐야죠.
시대가 시대이니만큼 드론도 띄워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우리나라 기술 좋잖아요.
10년전의 전 대통령 검찰 소환 생중계는 나쁜 생중계이고, 내일의 생중계는 좋은 생중계인가요? 보통 이런 걸 내로남불이라고 하지 않나요? 감정은 눈눈이이에 끌리지만 그래도 꾹 누르려고 합니다. 마지막으로 문 대통령의 말을 차용합니다. "그들과 다르다는 걸 보여주는 게 복수이다."
아뇨. 얘들은 똑같이 해줘야 합니다.
....그들과 다른 방식으로 이명박 대가리에 헬멧 접착식 캠 달아서 복수해도 좋을텐데;; (죄송합니다 대통령님;;;)
하라로비님의 말씀도 일리가 있는데 법을 지키는 한해서 그들을 처단할 때까지만이라도 똑같이 당해봤으면 좋겠어요. 인간이 아니니까 인간으로 대해줘도 몰라요.
예~똑같이 하면 안돼죠. 원금에 10년치이자까지 쳐서 갚아줘야죠. 이명박과 부역자들에게 빚잔치하는 날을 10년 기다렸습니다. 거하게 치뤄줘야죠.
그때 생중계는 나쁜거 맞구요. 내일 생중계는 좋은거 맞습니다.
그들과 다르게 더 화끈한걸 보여주는게 복수일 것입니다.
그런건 사람한테나 해당되는 얘기고요
결국 개는 돌아서면 물게 돼 있습니다
저는 미드 퍼니셔를 좋아하는데요...
할 수 있으면 갈기 갈기 찢어 죽여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오는게 있으면 가는게 있어야죠.
에이~~ 무슨 말씀을.... eye for eye, tooth for tooth!
이미 10년 전의 모습에 절대 미치지 못합니다.
우리나라 모든 방송국의 정치부 기자 및 사진기자들이 봉하마을에 진치고 있었던 게 단 하루 이틀인지 아십니까?
논두렁시계라는 말로 프레임만들고 난 후에는
노통이 제발 자신의 정원을 되돌려달라고 애원할 정도로 봉하마을 현장의 낱낱이 생중계되었습니다.
지금은요?
블랙하우스의 강유미기자가 유일하네요. 끌끌...
달리 기레기겠어요? 물라고 앞에 가져다 놔도 지는척 하는 것들인데
대통령 소환이다보니 취재하는건 어쩔수 없다 하더라도
그래도 저때는 너무 오버한다 싶었습니다.
개쉐키들 당시 저렇게 취재해서 갖다바치면 얼마씩 처먹기로 했는지....
저것들은 돈이 안나와서 안해요.
홍영감탱이가 밥 먹었냐고 물어보는게
니들이 그렇게 돈 처먹고 그럴 수 있냐는 속어라고 전 생각합니다.
기자라면 할것이고 기발놈은 안하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