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한잔] 오늘 PD수첩 기획의도는 좋았지만 아쉬움이 남네요.
곰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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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82
2018-05-23 00:25:15
방송이 키운 인물이라는 자기반성은 어디에도 안보이는군요.
아마 그 사람이 그위치까지 성장하기 위해서는 방송의 힘이
없었다면 불가능한 일이였다고 봅니다.
방송을 신뢰하는 만큼 그사람의 신뢰도 역시 쌓여갔을 텐데
방송 어디에도 그러한 언론사의 자기반성에 대한 이야기가 없다는
점은 참 아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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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성한다는 뉘앙스가 들어갔었는지 정확한 워딩은 기억 안 나는데
mbc 포함 방송사들이 거든 것이어서 안타깝다고 했는지 씁쓸하다고 했는지
하여튼 한마디 있긴 있었던 걸로 기억합니다. 0% 전무는 아니었다 정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