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한잔] 사법부의 적폐짓을 연일보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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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6 11:03:25 (223.*.*.75)
뭐하나 제재하거나 반항 할 수 없는 현실의 답답함에가슴이 꽉 조이는 느낌이드네요
돈 없는 서민은 속전속결로 법리적용해 처리하면서. 권력이나 돈이 있는 것들에게 저리 유하게 대하는것도 무구힌 역사를 자랑하는 사법부의 전통이 2018년도 까지 이어지는것을 보자니..
유전무죄 무전유죄라며 당연하듯 받아드리고 있는 국민들의 모습에 오늘도 상실감에 빠져드네요.
이재용이 풀려나면 이번에 국민들이 들고 일어날거라 생각했었는데. 너무나도 쉽게 풀려나면서 당연하듯 조용해지는 현실을 보면서.
오늘도 역시 웃고 있을 조양호를 보며
이렇게 받아들이며 개돼지의 한 구성원으로 살아가야 할 수 밖에 없는 현실을 다시 한번 실감하게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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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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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6 02:28:32
독립운동때 있었던 의열단이나 대한독립당 이런게 다시 생겼으면 좋겠다 마~ 이런 생각을 가끔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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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법부야 말로 견제 감시 불가능한 철밥통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