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 신성한 협약식에 오랑캐의 만년필이란 걸 쓴단 말입니까?
이는 반만년 역사를 지닌 우리나라의 역사와 전통에 어긋나는 오랑캐를 섬기는 일입니다.
우리 민족의 얼이 살아있는 먹과 벼루, 붓으로 수결을 해야함이 옳은 줄로 아뢰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놔~~
비유가 압권입니다!!!!
그렇다면 비서관이 먹을 갈때 사용한 물이 수돗물이였다고 지랄 지랄을 하겠지요.
네임팬 가지고 지랄 하는 거랑 비슷하다고 보고 저는 그것을 의견이 아니라 지랄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에라이~
물감 공급되는 1회용 붓펜도 있는데 그거면 기발하다 그랬겠죠
낄낄.. 그러게요, 시대가 어느 땐데 그런 멍청한 갈라치기에 당할 호구가 있을지..
종이도 직접 수작업으로 뜬 한지를 써야..
어디 장인의 영혼이 1도 없는 공산품 따위를 쓴단 말입니까.
백두산 천지와 한라산 백록담의 물을 섞고, 남/북한의 먹을 각각 100회씩 갈아서 국회의원+공무원의 인모로 만든 붓으로 서명했으면 굉장한 의미가 있었지 싶습니다. ^^;
병맛들이 어제 저녁에 궐기하듯 기어 나왔네요. 근데 제느낌엔 업무로 하시는 분들 두명에 관심종자들 여덟정도로 보이더군요
달은 안보고 손톱만 처다보는 못난 놈들 ... ㅊㅊㅊㅊ
붓이라니 시진핑 좋아하게 중화사상 오지네요. 나중에 아무 소리 안나오게 엄지 손가락따서 피의 지장을 찍어야합니다. 우리가 혈맹아이가? 죄성합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놔~~
비유가 압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