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한잔] 트럼프의 역설
트럼프는 바로 얼마 전 11월말 시진핑과의 정상회담시 무역문제는 의제로 삼지 않겠다는 뉘앙스를 풍겼는데요...
방금 나온 소식은,
https://m.news.naver.com/read.nhn?mode=LSD&mid=sec&sid1=101&oid=001&aid=0010433437
어떡하든 무역분쟁을 해결하자는 유화적인 제스처로 읽혀집니다.
'진핑아 어떡하든 만나서 해결을 보자'
라는 역설이죠.
앞선 글에선 도무지 대책이 안보인다는 취지의 글을 올렸으나 이렇게 되면 대책은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트럼프와 시진핑이 합의를 보면 시장은 급반전입니다.
무역문제를 의제에서 배제시키지 않겠다는 사실로 인해 한가닥 희망이 발생했기에 시장은 어느 정도 저점다지기에 들어갈 것으로 보입니다.
하지만,
만에 하나 11월말 아무 소득 없이 끝나버릴 수도 있는지라 장은 극심한 눈치보기가 시작되겠네요...
하루하루 살얼음판입니다.
하지만,
저점매수는 유효해 보입니다.
너무 낙관적으로도 그렇다고 너무 비관적으로도 보지 마시고 알아서 잘들 하십시오.
You are the Wind beneath my Wing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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