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저녁 따르릉~
호출이 와서 갔지요.
뭐 안주는 그냥저냥
갈치 는 맛났어요.
새끼 갈치인가 그런데 구수해요~
아무튼
평범하게 술한잔씩 하다가
갑자기 같이 있던 형님 한분이 담금주를 꺼내기 시작.....
전 담금주 먹으면 바로 취하거든요.
겨우 4잔 마셨는데......
아...집에 겨우겨우 왔는데
잠도 못자고 엄청 해맸어요.
와이프는 계속 등짝 때리고......
제목에 욕하시는 줄..
ㅋㅋㅋㅋㅋㅋ
2
그래요~
3.... 아 왜 이렇게 야한 장면이 상상이 되죠?^^
아하하하 나가요
오! 사진에 있는걸 모두 여신건가요? 부럽....
훅~다녀 왔어요 ㅎㅎㅎㅎㅎㅎㅎㅎ
ㅎㅎㅎ 해장 했어요~
담금주 적당히 마셔야지 과음 하시면 다음날 사경을 해매이게 됩니다...
희안하게 훅~;;;
아직도 등이 아파요 하도 맞아서..........
강원도에서 직접 채취한 재료로 만든 담금주....
앙님은 맨날 좋은것만 드셔서 화장실에 집착하시는건가 생각이 되네요.
여긴 마른 안주가 인삼에 꿀 찍어 먹어요....
열 뻗친거 같아요 ㅋㅋㅋㅋㅋㅋ
7등 본문중에....
이게 키포인트였군요 밤은 길고 잠은 안오고 약술을 온몸을 휘돌아 기운은 뻗고
등짝 맞은 이유가 왠지 야해
뭔 상상을 한거에욧!!!!!
닥쳐요
아니......뭐 똥만드는 인간도 아니고......;;;;;; 왜 이러세요!!!!!!
제목에 욕하시는 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