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정치] 중국 너무 가파른 발전이 불러온 부작용이군요.
https://youtu.be/wj9tZfxghWc
670 여개 조선소 중에서 돌아가는 곳은 170 여곳이고 문제는 중국 기술 발전 속도에 비해서 너무 가파르게 경제가 성장하다 보니 임금도 가파르게 상승 국가 제도 정비와 건조 기술의 확보 부족으로 그동안 강점으로 여겨졌던 가격 경쟁력을 빠르게 상실하고 거기에 신뢰성까지 타격을 받았네요.
cesi 글래드스톤호가 해상에서 엔진고장을 읽으켰으나 거의 2 달의 수리기간이 필요하다고 했으나 결국 페선이 결정됐다고 하네요.
건조한지 2 년밖에 안된 lng 선이 페선이 결정됐으니 신뢰성이 땅바닥으로 떨어질수 밖에는 없지요
거기에 건조사는 파산을 했다고 하니 중국의 조선굴기에 상처를 남겼다고 봐야겠네요.
우리 조선소들도 해양플랜트에 전념하다가 역풍을 맞았으니 뭐 방심하면 언제라도 한방에 훅 가는 거지요.
재미난 것은 대우조선에서 건조한 유조선과 노르웨이 이지스함이 충돌후 이지스함이 침몰했는데 해당 유조선이 이지스함 킬마크를 달고 다닌다고요.
10 만톤 유조선과 7 천톤급 이지스함이 충돌했으니 뭐 결과야~
모든 분야가 아니라 lng 선 분야에서 수주량 증대라서 안심하기는 이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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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이 중국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