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까스에 한잔합니다...
소주파는곳이 있었네요... 다만 시원이가 없다는게 좀 아쉽습니다 ㅎㅎ
수요일저녁입니다... 한잔씩하시죠...
아...소스가 느끼해보이는 것이 아주 좋습니다.
제가 느끼한건 좀 싫어하는데 이 집이 소스로 승부보는집이라 그런지 막판에 밥 비벼먹었습니다 ^^
예사롭지 않은 돈까스 입니다..
오창에 좀 알아주는 집이라네요 근데 영업시간이 넘 짧아요 ^^
돈까스가 튼실 하네요..
저도 경장육사에 한잔 합니다.
요즘 이 요리에 빠져서 매주 한번씩 시켜 먹습니다. ㅎㅎ
요런것도 배달이 되는군요!!
맛나보입니다 ^^
배달은 아니구요 포장 해서 왔습니다. ^^
돼지고기를 두반장 비슷한거에 볶은거랑, 오이, 파, 고수, 당근, 고추를 건두부에 쌈싸듯 해서 먹는건데 우리나라 사람들 입에 맞는거 같아요 ^^
청주로 출퇴근하는 친구가
년말 선물로 시원이 한박스 선물해 준다고 했는데.......
예전엔 시원은 좀 써서 참이슬만 마시다가 몇년전부턴 시원이가 더 부드럽더군요..
한번 드셔보세요 ^^
청주 살면서도 여전히 '진로'의 옛 기억으로 '참이슬'로만 버티고 있네요. 그리고, 연식 때문인지, 스프 주는 돈까쓰가 좋다는. 놀랍게도 얼마 전에 제 동네 산남동에 그런 돈까스집이 성업중이더라는.
참이슬이 달다가 나이를 먹으니 시원으로 넘어오게되더군요..
젊은 친구들은 시원이 쓰다고 하네요~ 저도 스프 주는집이 좋은데 없어지는 추세인가봐요
예전 초딩때 구 시외버스터미날 앞에 경양식집 돈까스가 최고였는데 없어졌더라구요 ^^
저는 지금은 달라진, '황태자의 첫사랑' 돈까스가 생각나네요.
치맥을 능가하는 마리아쥬군요. 돈쏘라뉫~!!
돈까스엔 소주라 배웠습니다 ^^
돈가스가 맛나보이네요
많이 드시는분한테 조금 적을수도 있는데 저한텐 딱 맞더라구요 ^^
돈까스 실해보이네요. 얼마에요?
마논입니다 소스에 대한 자부심이 대단하더라구요 ^^
똥집에 탄산수 먹고! PMC 보고 왔습니다 돈가스에 소주라 이색적인 조합이군요
마약왕하고 PMC하고 둘중에 하나 주말에 보려구요~
돈까스에 소주 배 안부르고 좋아요 ^^
마약왕은 기대치를 완전히 낮추고 보시고 PMC는 FPS게임 같은 액션편집 때문에 어지러울수도 있습니다. 내용은 제 기대와는 좀 달랐어요
저도 오늘은 사리원 청요리에 태백산 돼지갈비까지 양껏 흡입했습니다
이제 좀 행복하네요.^^;;
제주도에서 가장 맛나게 먹었던 음식은 공항근처 재첩국집 기억납니다... 두루치기도 주고
도착하자마자 배고파서 택시 운전사분한테 가까운 맛집 소개시켜달라니 그곳으로 안내해줬는데
아직도 그맛을 잊지 못하겠네요... 맛난거 많이 드시고 오세요 ^^
태백산! 제주도에 그런것도 있군요
한라산이 아니더라고요 ㅎㅎ
ㅎㅎㅎ 겨울이 가기 전 제주도 또 가볼까 합니다 작년 추석연휴에 갔으니 1년 조금 더 지났네요
아...소스가 느끼해보이는 것이 아주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