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새 저녁에 종종 보는데 되게 재밌더라구요. 남자배구가 스피드하고 파워풀한 면이 있다면
여자는 아기자기한 면이 있어서.. 또 1위부터 꼴찌까지 실력차가 거의 없는거 같아서
매번 팽팽한 경기가 나와서 보는 재미가 쏠쏠한거 같아요 ㅎㅎ 개인적으로 흥국생명의 이재영 선수
좋아해서.. 얼굴도 이쁜편이고 공격뿐만 아니라 수비도 잘해서.. 짱짱걸 이재영! 너무 좋아 ㅎㅎ
여자배구, 예전 황연주, 김연경이 흥국생명에서 같이 뛰던 때는 자주 봤었는데 말이죠..
저는 원래 남자꺼만 봤었어요 예전에 삼성화재 전성기때.. 그러다가 요즘에 계속 안보다가 최근 여자배구가 뜨는거 같아서 조금씩 보기 시작했어요.
여자배구가 한 방에 안끝나는 경우가 많아서 볼 때 쫄깃하니 재밌죠.
분위기 타면 역전이 가능한 경우도 많구요.
이런 걸 별로 안좋아해서 남자배구 좋아하는 분도 있겠지만요 .
10년 넘게 현건팬인데, 올해는
고유민 화이팅ㅎㅎㅎ
남자배구는 잘안봤는데 요새는 여자께 땡기더라구요. 님말대로 쫄깃쫄깃한 면때문에 ㅎㅎ
아고 배구팬분을 만나뵈서 반갑습니다.
양효진
이재영
이다영
또있는데 이름이 생각안남...
저도 여자배구 엄청 좋아합니다 현대건설 이다영
오늘 흥국이 3세트에 8점 정도 지다가 역전하는 것 보고 놀랐습니다. 이재영은 진짜 흥국의 대들보!
흥국생명과 GS 배구단의 경기보다가 눈에 들어오는 선수들이 많더군요 이재영 선수는 이전부터 알았는데 강소휘 이 친구도 좋아지더군요 요즘엔 여자배구 선수들도 미인들이 많네요 ㅋ
여자배구, 예전 황연주, 김연경이 흥국생명에서 같이 뛰던 때는 자주 봤었는데 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