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한잔] 이번에 신차에 처음 적응해보는 기술
저 보다 더 좋은 차 타신분들도 많아 이미 적응하고 있는 기술들이겠지만 전 처음이라 신세계 ㅎㅎ
1. 오토 홀드 기능
가장 편리한점이 임시 정지시 브레이크를 밟을 필요가 없다는것. 일단 정지하면 오토홀드 기능이 작동하고 악셀을 밟으면 자동 릴리즈 되어 그냥 출발합니다. 이거 엄청 편리하더군요. 단지 적응하는데 시간이 쪼금 필요합니다. 그 적응이라는게 브레이크 밟는 버릇에서 벗어나는것
2. 전화로 미리 시동켜기
다이하드4에 나오던 기술이 직접 내손으로 시동거는 날이 오다니 감동이었습니다.(영화가 2007년이니 12년만에)물론 별도 시스템에 가입해야 하지만 신차는 5년간 공짜. 이후 유료화. 이 기능은 겨울철에 워밍업과 히터, 에어컨을 미리 켤수가 있어 요긴하게 쓰일 기능 같습니다. 요즘 출근때 집 현관 나서기전 전화로 시동명령 날리고 지하주차장으로 내려 갑니다. ㅎㅎ
네비와 연동되는 스마트 크루즈컨트롤은 선택을 하고 싶어도 할수없는 트림이라 안타까운 일이었습니다. 한번씩 서울이라도 가면 엄청 유용할텐데 그 기술은 나하고 인연이 없는건지 그냥 기초적인 크루즈 컨트롤만 달려있더군요.
무비스타 님의 서명
文史哲 라이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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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에 자율주행 기술을 맛보시면 신세계입니다.^^ 자율주행과 더불어 오토홀드 기능은 운전자의 피로도를 상당히 절감시켜주는 기술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