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나가는 길에 들려봐서 줄서면 안먹고 가려고 했는데 손님도 많지 않고해서 반신반의 먹는데 요새 아이들 말처럼 핵잣맛탱이네요. 동남아음식에 중수이상만 도전하시면 만족하실겁니다.
부럽습니다.^^
성림거는 선택을 잘못하면 맵고 시큼하기만 해요. 선택 잘하면 맛있어요. 전 세번 가봤지만 줄서서 기다린 적은 없어요
신맛은 1단계까지만 해야지 더 높이면 쌍욕나오겠던데요. 전 아에 뺏고 아내는 약하게 넣었는데 감칠맛이 있어서 나은거 같기도 하고 그러네요.
하아... 내가 좋아하는 비주얼이다... ㅡ,.ㅡ
딱봐도 맛있어 보여요... ^^
토핑을 버섯이랑 소힘줄2개만 했는데 역시 신의 한수였어요..ㅋ
생각보다 엄청 더러워서 놀랐던 성림거..
전 주문 실패해서 다시는 도전하지 않았습니다.
전 홍콩에서 애문생이 가장 감동스럽더군요.
역시나 더럽긴 했습니다만..
새벽에 슬쩍가서 소고기감자튀김에 맥주나 한잔할까 생각중입니다..^^
3박4일동안 두번 방문하고 한국 올때 무려 테카해서 왔습니다.
한국에 와서 레시피 뒤져서 해먹기도 하구요..
태어나서 먹은 소고기와 감자 요리 중에 단연코 지존인 것 같습니다 ㅜㅠ
이거 미셴 아닙니까? 쌀국수. 아 저거 유학시절 집앞 국수집에서 매일 사먹었는데.. 아 그맛을 아니까 견디기 힘드네요. 부럽습니다 ㅠㅠ
운남 '다리 건너 쌀국수'의 홍콩 버젼 이죠. 신맛없이 주문하면 먹을만하지 않습니까....
신맛 1 매운맛 4~5 정도가 먹으만 했던 토핑은 게알 피쉬볼 하고 무는 기본으로 해서 먹습니다. 신거 상관 없음. K11 뒤에있는 wan lam noodle 이 더 좋더 라구요. 그릇도 크고 테이블도 널찍하고 사람도 적고
홍콩의 거리에선 식문화 관련해 선택의 폭이 너무 넓은 게 오히려 난제인듯 느껴지더군요.
저야 난이도가 높지 않은 해물과 소룡포에, 오뎅과 케익 등 간식들 위주로 안전하게 갔었지만
비주얼이 꽤 좋은데 내친 김에 국물있고 색깔이 비슷해 보이는 삼선짬뽕으로 저녁은 정해야할 거 같습니다.
해브 펀이요
언제 또 홍콩을.. 동번서번...
어제 미스 사이공에서 먹은 분보후에랑 비주얼이 비슷해 보이는데 맛이 궁금해요.
부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