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G-111을 꺼내 모처럼 듣는데 이 음반만 자꾸 듣습니다. 박스셋 사고도 이 음반만 들은것 같은데 또 그러네요. 바흐 를 좋아 안 할수없는 힘이 있는것 같습니다. 바흐 가 음악의 아부지라는 뜻을 알겠네요.
이분하고
안나 소피 뮤터, 줄리아 피셔.. 이분들 연주가 좋은거 같더라구요
https://tidal.com/album/93724707
타이달 링크 공유해 드립니다.
어디 한씨일까 늘 궁금한 연주자군여
그나저나 비판이라면 기계적이다 감정없다 소리 많이 듣는데 그만큼 테크닉은 다들 인정하는 듯
또 그런 냉철함이 바흐와 잘어울리는 듯 하네여~
바흐와 비발디가 저도 무척이나 좋습니다.
저도 한번 들어보고 싶네요..
힐러리 한. 유투브 영상도 많더군요. 멘델스존 바이올린 협주곡도 좋아요.
국내 내한공연 영상이 유튜브 멘바협 조회수 남바원이더군여
저도 이 음반 무척 좋아합니다.
오 한번 들어봐야 겠네요. 스크랩 합니다
벌써 다운로드해서 듣고 있는데~ 참 좋네요
힐러리 한은 서늘한 시벨리우스 협주곡이 좋습니다 현대곡도 좋고요
이분하고
안나 소피 뮤터, 줄리아 피셔.. 이분들 연주가 좋은거 같더라구요
https://tidal.com/album/93724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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