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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한잔]  어떻게 혼자 DVDprime을 운영하냐고요? 다 아내 덕분이죠!

낮은목소리
13
  4793
2019-04-13 14:36:42

http://www.vop.co.kr/A00001128069.html

 

2017년 2월 28일자 기사네요. 프차에 소개가 됐나 모르겠어서 올려봅니다.어떻게 혼자 DVDprime을 운영하냐고요? 다 아내 덕분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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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jorduck
2019-04-13 05:39:23

 긴가 민가한 기사네요. ㅎㅎ

운영자님 사모님이 미인이고, 스튜어디스라서

한때 스튜어디스 포털과 연계설이 나왔던걸로 기억하는데...

저는 유부남이기 때문에 별 관심이 없었어서... ㅎㅎ

9
2019-04-13 05:53:44 (110.*.*.223)

소개됐죠. 솔직히 저도 저 기사 보고 난 뒤 그간 운영자님 운영지침 몇몇 맘에 안들었던

부분 완전히 덮어두기로 했습니다. 솔직히 제가 저 입장이라도 엄청 짜증날 듯한 게

사실상 개인사이트나 마찬가진데 뭘 그렇게 자기주장 하고 싶어 평지풍파

일으키는 사람들이 넘쳐나는지 학을 뗄 것 같습니다.

으앙쥬금
11
Updated at 2019-04-13 07:45:02

개인적으로 운영원칙에 이러쿵 저러쿵 하고 싶으시면 이 사이트에 사비 들여서 광고라도 붙여주시던가, 아님 정직원 채용하게 투자라도 해주신 다음에 권리를 주장해 줬음 좋겠네요. 




꼭 보면 저런 것도 안하면서 무슨 본인이 게시판 지분이 있는 거 마냥 입터는데, 현실은 J로 시작하는 어떤분 처럼 블루레이/블루레이 플레이어를 심층 리뷰 하거나, ㅇ으로 시작하는 어떤분 처럼 디스플레이에 대한 깊은 지식을 가지고 이를 공유하는 사람도 아니면서 저런다는 거죠. 


그러니깐 제발 진짜 지분 주장해도 할말이 없는 사람들도 아무 댓가없이 단지 정보공유란 목적으로 활동하는 사이트에서 자의식 과잉 걸려서 뭐 대단한 사람인양 떠들지 않았음 좋겠네요. 보면 그냥 여기와서 정보나 넙죽 받아먹는 제 수준인 사람들이 없어 보이게시리 저래요.

axl18
3
2019-04-13 06:27:20

 아이고, 운영자 님 고생 많으시네요 ;;; 

붉은여우
2019-04-13 06:31:28

늘 그래왔지만.. 응원 합니다~~

깡깡하게
12
Updated at 2019-04-13 06:33:34

알바타령하다가 이제는 운영자마저 비꼬는 사람들은 저 기사 보고 생각 좀 고쳐먹었으면 좋겠습니다. 디피를 지킨다는 이상한 사명감 아래 유저들 내몰고 트래픽 저하에 앞장서고 있지요. 신규 유저가 늘어나고 다양한 의견들을 수용할 수 있는 디피가 되어야지 디피가 살아남지...고인물들이 의견 다른 사람들 알바몰이같은 이지메해서 내쫓고 자기들끼리 똘똘 뭉쳐봐야 디피도 썩은물 되어 신규유입은 없고 트래픽은 적어져 결국 망할 수 있습니다.

2
2019-04-13 13:18:59 (175.*.*.97)

추천합니다. 무조건 특정당 만세만 외치면서 지지안하거나 비판하면 알바로 몰아세워 사람 바보만드는 몇몇 고인물 분들 제발 운영자분 생각해서라도 특정당 게시판 만들지 않았음 좋겠어요

釣士
2
2019-04-13 06:32:44

사모님 고생 많으십니다.

사과상자
2019-04-13 07:34:53

네이버 쓰지말고 구글 쓰는게 도와주는거네요. 구글검색하면 디피글이 앞쪽에 나오지만 네이버에서 찾으면 쓰레기같은 지드 블로그 까페부터 보여주더군요.

Guyver
1
2019-04-13 08:20:52

디피같은 커뮤니티 사이트를 이렇게 꾸준히 잘 운영하는 게 보통 일이 아닙니다. 저같은 사람이 운영자였다면 벌써 백악기 시대에 망해서 문 닫았을 겁니다.

도솔미솔
1
2019-04-13 08:25:14

 “dvdprime이 오래된 회원들과 함께 늙어가는 듯한 분위기라서 걱정”이라는데, 저도 초장기에 가입해서 지금까지 왔습니다. DP는 특이한 사이트에요. 좋은 메너와 다양한 지식들, 정보들, 살아가는 이야기들이 모두 모인 곳이고, 아마도 평생 가지않을까 합니다. DP도 회원들 늘고 발전하기를 바래요.

디비디900
2
2019-04-13 09:16:53

디비디입문하여 마이디비디리스트와 더불어 로긴하게 만들었지만 이제는 디피만 남아 유일하게 글남기고 공감해가는 사이트입니다.그 어디 보다도 정감이 넘치고 특히 자정 능력이 뛰어나 맘편히 둘러본지 20년가까이 되가네요.언제나 박대표님을 응원하고있답니다.

hard2say
2019-04-14 02:57:04

늘 운영자님께 감사하고 있습니다. 여기와 와싸다 이외엔 들를 곳도 마땅치 않은데 광고 수입도 늘었음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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