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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19-04-23 00:01:33
혹시 출처가 어디인지 알수 있을까요? 어디자료인지 궁금하네요. 찾아보니 여기군요.. https://uspirg.org/feature/usp/glyphosate-pesticide-beer-and-wine 해당레포트를 다운로드 받아서 볼수 있네요. 샘플수가 너무 빈약한듯 하네요. 뭐 그래도 시사점은 있으리라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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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4-22 23:49:58
중국 맥주 칭따오가 압도적 1위네요
서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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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4-22 23:50:36
밀러 라이트는 어제도 마셨는데...
쪽빛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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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4-23 00:09:19
최근 새로나온 맥주가 있죠 하이트진로에서 공유가 광고하는 청정맥주라나 뭐라나... 이거 몇년전에도 돌고돌던 짤방이었는데 커뮤니티마다 요근래 또 돌고있네요 짤방대로라면 칭따오가 제일 많이 검출됐는데 미국기준 인체허용수치 까지 되려면 6000캔은 먹어야한다고 하더라고요 최근 출시된 신제품 맥주가 있으며 몇년된 짤방이 돌아다닌다? 그냥 그렇다는 얘깁니다
kkokkomar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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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4-23 00:27:57
그런데 실제로 저게 심각한 문제라면 저 맥주들의 원산지 즉, 독일, 네덜란드, 벨기에, 미국 등등 뭐 이런 나라에서는 별 얘기 없나요????? 난리났을거 같은데??
alfr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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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4-23 00:47:50
퍼오실 때는 생각 좀 하고 퍼왔으면 합니다 조금만 검토해봐도 이 짤이 근거도 없고 악의적이라는건 알 수 있습니다 1. GM이랑 제조제 유해성은 관계가 없는데 갖다붙임 2. 제초제 개발사가 어딘인지 중요하나요 3. 독일 식수 기준이라, 그럼 일단 다른 나라는요? 4.식수랑 농산물 가공품이랑 잔류 농약 기준이 다른건 당연할텐데 그럼 독일 및 기타 선진국의 맥주 내 잔류농약기준치는요? 5. 맥주 제초재 잔류량의 시험기관이 모두 다릅니다 6. 결정적으로 작성자가 누군지 없습니다 인류가 농약을 쓰고 있으니 어떤 식품이든 정밀하게 조사하면 농약이 나올 겁니다. 전세계에 미세플라스틱이 퍼져 있으니 정밀하게 조사하면 어떠한 식품에서도(심지어 그냥 시골에서 뽑은 잡초에도요) 미세플라스틱이 나옵니다. 100% 아무 오염이 없는 식품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정밀 측정기술이 발달할수록 검사해낼 수 있는 종류는 많아지고 적은 양도 감지할 수 있습니다. 안 좋은 뭐가 들었네 하고 저거 나뻐 하는 단순논리가 통하는 세상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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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19-04-23 00:49:54
단위가 잘못 되어 있네요 레포트에 있는 단위는 ppb(10억분의 1) 인데 그림의 단위는 ㎍(ppm)로 바꿔났네요 가장 함량이 높은 칭따오 맥주의 글리포세이트의 보고서에서의 함량은 49.7 ppb로 이는 0.0497㎍ 입니다 따라서 독일 식수 기준 0.075㎍ 보다 함량이 낮습니다
보고서를 보면 실험한 맥주 15개에서 모두 검출되었다고 나왔네요
해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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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4-23 04:26:03
실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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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맥주 좋아해서 파울라너 에딩어는 무조건 사먹는데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