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한잔] 나의 아저씨 - "보통의 하루" (정승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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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안, 편안함에 이르렀나?"
"네!"
"네!!"
처음에는
어른, Dear Moon, 무지개는 없다 등
이런 감성 강한 곡들을 좋아했는데
몇 달을 줄곧 듣다보니
정승환의 "보통의 하루"가 편하고 많이 와닿더군요.
늙었는지 제목처럼 아무 일 없는
그냥 보통의 하루가 제일 좋은 나이 같습니다.
PS :
나저씨 블루레이 일반판 꼭 내주세요 ㅠㅠ
5
댓글
조금만더
1
2019-05-26 02:33:29
아...저 마지막 장면 다시 떠오르네요. '또 오해영 '이란 작품도 보면서 즐거워했는데, '나의 아저씨'는 가슴이 저리저리하더군요. 그런데 색이 다른 이 두 작품을 한 작가가 썼다는 걸 알고서 충격이었던...박해영 작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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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중간에 사진은 뭔가요?? ost 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