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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한잔]  나의 아저씨 - "보통의 하루" (정승환)

큐리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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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19-05-26 02:4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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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안, 편안함에 이르렀나?"

"네!"

"네!!"

 

 

 

 

mania-done-20180606114150_fgorkvuf.jpg

 

 

처음에는

어른, Dear Moon, 무지개는 없다 등

이런 감성 강한 곡들을 좋아했는데

 

몇 달을 줄곧 듣다보니

정승환의 "보통의 하루"가 편하고 많이 와닿더군요.


늙었는지 제목처럼 아무 일 없는 

그냥 보통의 하루가 제일 좋은 나이 같습니다.

 

 

 

 

 

 

 

 

 


PS :

나저씨 블루레이 일반판 꼭 내주세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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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까르페지오
1
2019-05-25 18:06:22

 저 중간에 사진은 뭔가요?? ost 인가요?

WR
큐리오
2019-05-25 18:09:04

넵! OST CD 입니다.

조금만더
1
2019-05-26 02:33:29

아...저 마지막 장면 다시 떠오르네요.

'또 오해영 '이란 작품도 보면서 즐거워했는데, '나의 아저씨'는 가슴이 저리저리하더군요.

그런데 색이 다른 이 두 작품을 한 작가가 썼다는 걸 알고서 충격이었던...박해영 작가, 나의 아저씨 -  "보통의 하루" (정승환)

WR
큐리오
2019-05-26 02:43:17

또 오해영 드라마는 못봤지만 OST (특히 검정치마)는 엄청 들었네요^^

은성민성아빠
2019-05-26 04:58:02

이렇게 다시 잠시 잊고 있던 나저씨에 빠져봅니다.

한동안 나저씨 OST만 듣게 생겼네요...큐리오님 덕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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