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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한잔]  했지만 안한것 같은 꽃쟁이의 일

Simon 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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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7-16 13:46:55

지난주에 이어서

오늘도 옥상에서 잡풀 제거를 했습니다.

어젯밤 온것 같지도 않은 바닥도 안 젖은 비에

더 더워지기 전에 아침부터 후다닥 작업을 했습니다.

 

하지만

누가보면 뭘 했는데? 할 수준이지만

그래도 나름 깨끗하게 작업을 했습니다.

 

 

 

대부분이 야생화이고 지금은 휴면에 들어가 

뿌리만 남아 휴면에 들어간것들이 많아 마치 빈 화분 같은 느낌입니다.

그런 느낌의 화분에 무슨놈의 잡풀이 그리 많이도 나는지

화단이나 큰 화분이라면 그냥 둘수도 있지만

작은 포트 화분이다보니 잡푸ㄹ들이 너무 자라면 

원래 키우는 화초나 야생화들이 죽을수 있어서 제거를 해주어야 그나마 좋습니다.

 

 

지난주 작업한 화분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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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작업한 화분들

 

DSC05035.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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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작업하지 못한 

이건 또 언제 하나 싶은 화분들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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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mon Lee 님의 서명
- 처절하게 혼자 놀기
- 잡초처럼 강하게 꽃처럼 아름다운 삶
- 인생 삽질중 오늘 뭐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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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조브로스1
2019-07-16 04:56:26

작업 한 것과 안 한 것은 하늘과 땅 차이네요.

모르는 제가 봐도 금방 알겠구만요.

저희 집 열 몇개 되는 화분도 은근 손이 많이 간다 싶은데

저 많은 것들을 어찌 일일이 다 돌보시는지

볼때마다 참 대단하시다 싶습니다요.  

달마
2019-07-16 05:24:15

 이 더위에 

인간이 할짓이 아닌거 같습니다.

 

그래도 마지막은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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