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한잔] 어제 심야토론 변호사패널의 정체....C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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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0-06 01:57:26
이 얼라의 정체는 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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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예상하신 바 입니다.....니미 ㅆ ㅂ ㄹ......
해질무럽 날 끌고간 발걸음...눈 떠보니...
난 누군가 또 여긴 어딘가???
난 누군가 또 여긴 어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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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에 지난 인생이 보이네요. 저런 사람과 엮이기 싫어 긴 말은 안 하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