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권이 바뀌는 것도 아닌데 말이죠 혹시, 총리에 임기기한이 있나요? 법무부장관은 현재 공석이라 이해는 되는데요 기사 제목 - '최장수 총리' 이낙연 떠나나…차기 총리 김진표·법무장관 추미애 유력
정부 흔들기가 목적이겠죠.
제 생각에는 언론들의 자가발전 뇌피셜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새로운 진영을 짜서 준비를 하는 것도 있겠지만, 그동안 열심히 일한 동료들에게
어떤 직책을 주어서 포상을 하는 개념도 있지 않을까 생각해 봅니다.
- 삼국지 하면.. 그렇게 하더라구요. 쿨럭...
보통 청와대 비서진은 1~2년 정도면 피로도 만땅이고 장관도 2년 넘으면 과부하가 걸린다고 합니다. 문재인 대통령이 왜 임플란트를 했는지 다 아는 내용이죠.
제대로 일하는 총리면 청와대 비서나 장관보다 더 고되고 힘들겠죠. 이낙연 총리는 차기 대선이 유력한 만큼 어느정도 휴식을 취하고 내년 총선에 기여하면서 천천히 준비하는게 여러모로 좋습니다.
저도 잘하시고 있는 총리를 굳이 왜 교체하려는지 궁금하네요.
본인이 그만 할려고 하는거죠
2인자는 힘들죠
총선 지원 해야죠
훌륭한 총리와 함께 해도 지지율이 50이 안나오는데
앞으로 걱정됩니다.
하필 김진표네..
안녕이라 말하지마~ ♪ 아직은 날 떠나가지마~ ♬ 이밤이 지난대도 몇 만년이 흘러도~ ♪ 아직 난 해줄 얘기가 많아~ ♬ 흐음... 이게 아닌가...;;;;
이낙연 총리 입장에서는 이번 총선에 나와서 국회로 들어가서 당내 기반을 다지는게 앞으로 정치적으로 이로울것 같은데요
이미 대선주자급으로 성장해서 총선 건너뛰고 지자체장 나가기는 힘들것 같구요
민주당 놈들이 자기 맘대로 흔들기에 좋은 그런 허수아비를
당내 다수 세력이랍시고 총리로 미는 거죠
거기 못이겨 총리 자리 내주는 청와대도 참...
청와대는 힘들어서 보통 5년 풀로 안 합니다. 그리고 국회의원 출신이면 선거가 돌아오면 본직으로 돌아가죠.
군불 지피는 거에요. 청와대에서 그럴생각이 없어도, 총리랑 대통령이나, 여당에선 솔깃할 수 있거든요. 언론들이 작업거는거라고 생각합니다.
정부 흔들기가 목적이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