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정치] 김종민 의원 - 하명 아닌 정상적 청와대 활동
자유한국당이 '청와대 하명 수사' 의혹 등을 '친문 게이트'로 규정하며 국정조사 카드를 꺼내들자 김종민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청와대 하명수사가 아니라 정상적인 청와대의 활동"이라고 반박했다.
김 의원은 29일 오전 BBS라디오 '이상휘의 아침저널'과의 인터뷰에서 "청와대의 종합적인 첩보가 이첩되고, 이첩된 정보가 어떤 경로에 의해서 수사가 이뤄졌는지 모르겠지만 하여간 정상적인 청와대 활동"이라며 이렇게 말했다.
김 의원은 "청와대가 하명한 수사라면 1년동안 검찰이 수사를 안했던 게 가능했겠느냐"고 반문했다.
그러면서 "청와대에 수많은 정보가 오고 정책 관련된 정보이면 정책부서에 갈 것이고 비리 관련된 정보이면 수사기관에 갈 텐데 이런 활동까지도 하명수사니 어떤 부당한 비리 의혹으로 가져가게 되면 청와대가 일하지 말라는 것"이라고 의혹을 일축했다. 김 의원은 "청와대에 이런 첩보가 있었다는데 이걸 제대로 이첩을 안 하면 오히려 그게 직무유기"라고 주장했다.
나경원 한국당 원내대표가 국정조사를 추진하겠다고 한 데 대해선 "(나경원 원내대표가 내년 총선 전 북미정상회담 하지 말아달라고 미국 측에 요청했다는 발언)그거야말로 국정조사를 해야 할 사안"이라고 받아쳤다.
https://news.v.daum.net/v/20191129092303090
윤춘장 그대로 두니 검찰 하는 꼬라지가 이지경까지 왔네요. 하루빨리 윤춘장 직무정지 시키고 감찰. 수사 해야합니다. 공수처는 법이 통과되더라도 제대로 설치되고 활동하려면 최소 수개월에서 늦으면 1년이상이 걸릴수도 있습니다.
나베는 정신건강상 웬만하면 안보려고 해도 뉴스 마다 튀어나오네요. 제발 지역 유권자들이 내년 총선에서 결단을 내려주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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