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자체가 좋아서 샀던 손예진 주연의 클래식 dvd 입니다. 디스크에 문제가 있어서 리콜도 한번 하고.. 나중에 알고보니 이게 한정판이었더라구요. 목재케이스가 이뻐서 산거였는데.. 이게 한정판으로서 가치가 있을까요? 팔생각은 없습니다만..궁금하네요. 그나저나 이때 손예진 참 이뻤는데.. 지금도 이쁘긴하지만요. ㅎㅎ 여름향기때까지가 최고였던듯.
가취 없어요. ㅎ 저도 있었는데 그냥 누구 줘버렸네요. 취화선도 목재 케이스였었는데 ㅋ 그립네요 그때가. ^^
진짜 '클래식'이네요. 조인성이 거의 묻혀버린 아픈 영화. 자전거 탄 풍경의 '너에게 난 나에겐 넌' 음악만 오랫동안 남았던.
이거 저도 하나 갖고 있네요. 스카라 극장이 문닫기 직전에 극장에서 한번 더 봤던 기억이 납니다.
뭔가 이상하다 했는데, 주제 음악 제목을 뒤바꿔놓았네요. 하긴 좀 헷갈리긴.
저는 손예진을 정준, 백종원 부인 소유진이 나온 음식 드라마 '맛있는 청혼'에서 처음 봤는데, 그때 첫눈에 뿅 갔었던 기억이 나네요.
이게 블루레이 나오기 전에는 8만원에서 10만원까지 거래되던 물건이었어요.
오 블루레이가 나왔었군요!
아니그게 아니고 블루레이란 미디어가 나오면서 한정판 디비디가격이 폭락했다는 겁니다.
아하~
클래식 블루레이가 아직 미출시 아니던가요? @@;;
전 5만원에 팜. 처음에 붉은기가 과다해서 한 번 리콜하지 않았나 가물가물..
취화선 제가 가지고있네요...
2155/5000번!!! 5000개나 만들어서 다 팔려 윗돈을 준다니!! 이게 놀랍네요.
가취 없어요. ㅎ 저도 있었는데 그냥 누구 줘버렸네요. 취화선도 목재 케이스였었는데 ㅋ 그립네요 그때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