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m.hankookilbo.com/News/Read/202001290703329396?did=FA&dtype=&dtypecode=&prnewsid=&backAd=1 짖중꿔니는 짖을 줄만 알지, 걸건 없고?
진씨는 이제 개털이라 ㅋ
ㅋㅋ 할 말이 없네
짖중권이 주댕이만 살아가지고....어휴 낼모레 60 이라며 나이값좀 해라 백수야
...제가 임검사였다면 "그래도 나는 진짜 검사다. 누구처럼 박사 사칭은 안했다."라고 비웃어줬을겁니다. ^^
이제 걸 가오도 없는놈을 왜?
진 모씨 모습..........
중궈니가 진짜 똘아이가 되었네!
근데 진중권은 뭐죠? 백수 주제에 낄끼빠빠도 모르고 이런 한심한...ㅎㅎㅎ
임은정은 검사라도 되지만 진중권 너는 뭐냐?
진가 매일 본색 커밍아웃 하느라 바쁘네요.
저 시커먼 속내 감추고 사느라 그 동안 우찌 살았을까.
세상 제일 찌질하고 한심한...ㅉㅉ
너도 석사냐?
진중권,변희재가 나대던게 제가 대학생땐데, 수년이 지나서 저는 나름 회사에서 과장급 된 지금,
변희재는 개똥같은거긴해도 지 언론사 하나 소유.
당시 찌라시급이였던 딴지일보 김어준은 자기이름으로 방송도 하고
유시민,조국 다 쟁쟁한데 진중권은 백수 -_-;;
지 혼자 일개 교수 계약직 댕기면서 자존심 많이 상했을겁니다. 내일모레면 60인데 이뤄놓은게 없어요.
낙하산타고왔던 교수직도 짤리고 열등감때매 미쳐버릴만 하죠.
저도 열등감이라고 밖에는 요즘 폭주하듯이 조국, 유시민, 정부를 까대는 이유가 설명이 안됩니다.
게다가 저번 토론에 나와서 교수 그만둔 이야기를 꺼내면서 흥분하는거 보고는 확신이 들더군요. 열등감.
이젠 부고도 알고 싶지 않네요
진씨는 이제 개털이라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