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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한잔]  몇 년째 안 빠지는 티눈

  1055
2020-01-31 05:11:00 (175.*.*.168)

모르겠습니다

한 십년됐을까

그 이상일까 잘 생각이 나질 않습니다

중간에 빼려고 약국에서 티눈 빼는 약을 두어번 바른 적이 있었는데

한번은 빠질 뻔 했는데 타이밍을 놓쳐서 못빼고 다른 경우는 잘 듣질 않더군요

 

발바닥이 아니라 새끼 발가락 밑의 옆쪽에 자리를 잡아 빼는게 쉽지 않는 구조? 인 듯 합니다

방법이 있겠습니까 

7
댓글
echowave
2
2020-01-30 20:19:39

병원가시면 급성동결해서 빼드릴겁니다.

가을남자_2
1
2020-01-30 20:56:28

사마귀일 수도 있으니 피부과 가서 진료받으세요

겨울비봄눈
1
2020-01-30 21:02:53

병원요. 옛날에 초등학생 아들 것 치료하는 거 보니 무식한 방법이기는 해도, 확실하게 제거 하더군요.

축축
2020-01-30 23:20:49

피부과로 가나요?

현위의 인생
1
2020-01-30 23:19:00

 20몇년전에 병원에서 레이저로 지져서 제거한적이 있어요

산다는건
1
2020-01-30 23:54:21

저는 16년 전 쯤에 군대 입대 일주일 전에 레이저 치료로 제거했는데 그 만큼 커지지는 않았지만 아~~~주 작게 다시 생기긴 하더군요. 딱히 불편함은 없어서 요건 그냥 냅두고 생활하고 있습니다.

천하태평™
1
2020-01-31 01:03:53

흔히 티눈이라고 생각하시는 경우의 대부분이 바이러스에 의한 사마귀입니다.

사마귀라고 가정하고 말씀드리자면...

이 넘이 피부속 깊이까지 감염되어 있는지라 딱딱해진 부위만을 제거해서는 재발되기가 쉽습니다.


대표적인 치료법이...


수술, 레이저, 냉동치료, 주사치료 등이 있는데 저는 손가락에 몇 년 동안 달고 다니던 것을 여러가지 치료를 시도해 보다가 결국 주사치료로 완치 했습니다.


수술, 레이저가 간편하긴 한데 재발 가능성이 높고(피부 깊숙히 감염된 경우 전부 제거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음), 냉동치료는 재발 가능성은 낮은 편인데 치료후 욱신거림이 너무 심하고 오래가서 힘들었던 기억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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