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한잔] 배고플때 밥 먹기
보통 하루에 세끼를 정해진 시간에 습관적으로 먹고
개인적인 건강이나 다이어트를 위해 1일1식이라것도 있고
여러 먹기 버전이 있는대
최근 한 3개월 정도를 배고플떄 먹기를 해 봤습니다.
이미 차고 넘치는 지방의 초고도비만인지라...
안먹고도 100년은 쌓인 지방으로 살것 같은....
아무튼
저희집은 아버지 기준으로 식사시간이 정해져 있습니다.
아침 8시 점심 12시 저녁 6시 가끔 과일 야식 한두조각
1년 365일 거의 그렇습니다.
특별한 일이 있지 안는 한
그러다 아버지만 챙겨 드리고
저는 그시간에 꼭 먹을 필요은 없겠다 싶더라고요.
물론 혼자 식사하시는거 죄송하지만...
그냥 같이 식사를 하다보니 항상 숙이 더부룩한 느낌
하루에 먹는 량은 배고프다고 오버하지말고
배고플때 평소 먹는 양이나 적게 먹는것...
그러다 보니 하루에 한끼먹기도 하고
두끼먹기도 하고 세끼먹기도 하고...
가끔 외식을 하면 술도 먹고 오버를 하지만
집에서 먹으면 하루 종일 먹는 밥의 양은 일반 공기에 두공기미만...
밥솥 구입시 주는 개량컵으로 두개하면 하루종일 먹고 남는양
소화력도 떨어지고 활동력도 떨어져서인지는 몰라도
조금만 오버하면 하루종일 속이 더부룩하고 해서
선택한 방법이고 그렇게 3개월정도 지났는데...
13KG이 빠졌습니다.
물론 정상체중보다 아직도 한참을 오버한 상태....
하루에 만보걷기를 목표로 했는데
보통 걸어보니 15,000~20,000보 정도 걷더군요.
그리고 참을만한 배고픔에는 물을 주로 마셨습니다.
그러다 보니 하루에 마시는 물이 대략 2리터이상...
그냥 소원이라면 몸무게 두자리 되는것....
10여년전인 키 180에 90KG만 되도 좋은데....
아....키가 줄어서 지금 179.5라는.....
신검때 키가 181.5였는데....ㅠ,,ㅠ
- 잡초처럼 강하게 꽃처럼 아름다운 삶
- 인생 삽질중 오늘 뭐하지?
입구에서케일을찾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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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3-09 01:55:46
계속 가시면 두자리 수는 문제 없어보이는데요? 걷기, 물마시기 둘 다 체중조절에 도움이 되는 부분이고요. 화이팅하십시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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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게 사실 제일 좋은 방법인데 직장인들 입장에선 쉽지가 않다는게 문제죠. 점심시간에 몰려가서 먹을때 안가면 따당하기 쉽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