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한잔] 코로나 사태로 인한 사회적 인식 변화에 대한 단상
마스크 착용안한 사람은 무개념의 사람으로 인식되리라고 봅니다.
저부터도 지나다니다가 마스크 착용하지 않은 사람이 근처에 있으면 무조건 피하게 됩니다.
속으로 저 개념없는 사람은 뭐지? 하는 생각이 자신도 모르게 드네요.
얼마전에 약국에서 마스크 사려고 기다리는데 바로 뒷 사람이 마스크도 안 쓴 채 계속 통화하면서 있는데 솔직히 짜증이 나더군요.
마음 속으로는 뭐라고 한 마디 하고 싶었는데 괜한 싸움이 될까봐 참았습니다.
저와 같이 사람들의 인식 변화로 최소한 보건 위생에 대한 개인적인 방어기제는 확실하게 작용되는 사회가 될 것 같습니다.
향후 비지니스 프레임과 경제 소비활동에서는 변화가 급격하게 올 것 같습니다.
기존의 오프라인 경제적 활동은 이번 사태가 해결이 난 후에도 패러다임이 많이 변화하고 시장이 축소될 것 같다고 예상중입니다.
외부로 나가서 소비를 하는 행위자체가 감염에 대한 심리적인 부담감과 갈수록 개인적인 소비 형태로 인해 해당 분야의 시장 감소를 가져오게 되었습니다.
기존의 혼밥. 혼술같은 형태의 소비형태의 변화로 인한 시장의 변화가 이번 일로 인해 급격하게 가속화 및 증가 될 것 같습니다.
물론 우리나라는 sns에 자신의 소비형태에 대한 과시욕구가 크기 때문에 그나마 덜 하겠지만 이번 사태가 해결이 되어도 이전보다는 소비 형태와 패러다임의 변화 속도가 예전과 달리 급격하게 올거라고 예상됩니다.
집이나 소규모로 가능한 소비형태로 프레임이 재 구축 될거라고 예상되네요.
앞으로 이러한 변화에 대응 못 하면 기존에 잘 되던 비지니스도 많이 위축되리라고 봅니다.
프차분들이라도 각자의 영역에서 이러한 패러다임의 변화를 고민해서 해결책을 만들어 가셨으면 좋겠습니다.
이번 일로 인해 오프라인 활동 위주로 포트폴리오가 구성되어 있어서 저희 회사도 심각하게 타격을 받고 있습니다.
어떻게 하면 이 난국을 해결하고 헤쳐나가지 심각하게 고민중입니다.
그 해결책을 찾기 전까지 어떻게 해서든 그 솔루션을 찾아서 성장해야 하는데 걱정이 큽니다.
솔직히 이렇게 장기화가 되면 과연 버틸 수 있을까 하는 걱정 근심이 큽니다.
당장 저부터도 꼭 해야할 비지니스 미팅이 아니면 굳이 나가서 외식을 하지 않고 사무실에서 그냥 도시락이나 배달을 해서 점심을 먹고 있습니다.
저희 같은 회사가 많을거라고 쉽게 예상되니 당분간은 사람이 모여야 수익이 발생하는 비지니스는 많이 힘들 것 같네요
이 모든게 언론의 불공정한 보도와 공포와 정부를 비난하기 위한 극단적인 보도때문에 더욱 가속화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이 사태가 빨리 해결되기만을 진심으로 기원중입니다.
자영업자분들과 회사분들 모두 힘내서 이 난국을 극복하시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모두가 건강하시기를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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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공유오피스들도 죽을맛인가봐요. 재택근무로 바꾸고 오피스 계약 연장 않하는 분위기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