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한잔] 2000년대를 대표한 북미의 두 섹시여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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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3-16 01:29:29
북미의 여가수 중 2000년대를 대표하는 섹시여가수론 위 둘이 꼽히고 있습니다.
위 곡은 위 둘의 각 데뷔곡인데, 사실 1999년도에 발표되었습니다.
그 이후 이 둘은 2000년대를 주름잡으면서 라이벌 구도를 형성하게 됩니다.
브리트니 스피어스는 1981년생, 크리스티나 아길레라는 1980년생입니다.
현재 둘다 애엄마인데, 브리트니 스피어스는 돌싱으로 12세 연하랑 사귀고 있고, 크리스티나 아길레라는 6년 전에 재혼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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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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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3-15 22:42:37
머라이어캐리도 성장을 멈추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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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3-16 00:25:55
DP초기 코엑스에서 개최된 정모에서 브리트미 뮤비DVD를 감상했던 기억이 나는군요,,거의 20년전,,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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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창 공부하던 99년도에 아길레라 1집 첨 듣고는 머라이어 캐리 급으로 성장할 줄 알았는데 제가 틀렸네요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