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기판 눈팅을 하다 밑에 뜬 양준일씨 광고를 보고 든 생각입니다. 저분이 슈가맨에 안나왔다면 지금도 미국에 있었을테고 온가족이 하루하루를 코로나와 서바이벌 사투를 했을지도 모르겠구나. 한국에 기가막힌 타이밍으로 돌아와 지금은 피자광고를 하고 있다니.. 사람의 천운이란게 저런게 아닐까? 그냥 그런 생각을 해봤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