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년 4월은 추모의 달로 정하고 리본을 게시하고 있었는데 올해는 깜박하고 있었습니다.
덕분에 부랴부랴...
벌써부터 그 아파고 슬픈 기억이 희미해지나 싶어서 서글프고 죄송스럽습니다.
덕분에 다시 마음 다잡고 기억합니다.
다시는 잊지 않겠습니다.
다시는 그런 나라를 만들지 않겠습니다.
하하아빠
2
2020-04-13 07:53:43
새삼스럽게 차에 안붙이고 다닌것을 생각하며 주문한 스티커가 방금 제손에 들어왔습니다.
딱 요만한 크기의 리본형태로 된것도 하나 있으면 배낭에도 매달고 다닐텐데-기존에는 조그만것-,
눈에 잘 안띄네요..
그때 변을 당한 아이들이 큰놈하고 동갑입니다.
어쩌면 그래서 더 많이 마음이 아픈 것일런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