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정치] 정의연에 대한 기더기들의 공격 보며...
11년전 황망히 보낸 노무현대통령님이 생각나네요
지금은 적어도 지지자들이 이렇게든 저렇게든 알아보고 방어도하면서 지켜주고있는데...
당시 노통은 기더기들의 공격 검찰의 모욕적 수사 한나라당의 공격까지 홀로 온몸으로 받아내셨죠...
하물며 일부 지지자들도 기더기들의 농간에 등을 돌렸었구요
얼마나 외로웠을까요...
열심히 대통령으로써의 책임을 다 하고 고향으로 내려와 사는데 한시도 놔두지 않았던...
전두환이도 잘 살아있고 이명박이도 그렇게 나라를 해쳐먹어도 떵떵거리며 사는데 왜 봉하마을에서 농사짓고 사는 모습도 못봐서 그렇게 괴롭혔을까요...
서거 11주년이 다가오니 다시금 그때 지켜드리지못해 죄송한 마음에 가슴이 아려옵니다.
그렇게 한명숙도 조국도 유시민도 정의연도 똑같이 괴롭히려했지만 노통을 보냈던 우리가 똑같은 실수를 하지 말자고 다짐했었기 때문에 그때완 다르다 생각합니다.
21대국회에선 가짜뉴스에 대해 징벌적 손해배상청구든 뭐든 법적적용을 통해 함부로 가짜뉴스를 쓰고 무책임하게 아몰랑하는 태도를 근절해줬으면 합니다.
글써두고 생각나서 얼른 다녀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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