몰라서 게을러서 그런 것도 아닌 의도적 왜곡 양아치니?
논란. 공방이 일어나면 저는 항상 양측의 말을 모두 듣고 판단을 하는 이유입니다...
공정한 기래기의 보도는 있을 수 없죠...
공정한 기레기는 죽은 기레기뿐
https://www.facebook.com/choepro/posts/3254516857894268
현재 몇단계인지 우리모두 알아보아요~
어차피 제대로 읽지도 않고 깔 거 알기 때문이죠. 여기 퍼오시는 분들도 다 안 읽고 퍼오시는듯. 이미 그분들에겐 윤미향이 죄인인 게 팩트로 굳어졌어요. 의혹 제기하거나 제보만 떠도 그걸 전부 심플한 팩트라고 당당하게 말씀하시더군요.
부끄러운질 모르는거지요. 그리 정의롭고 부지런한 분들이 김학의나 나경원 때는 조용 하셨지요
쉼터와 상관없이 기사만 갖고 이야기한다면 기사 속에 팩트가 있는데도 엉뚱한 결론을 내는 경우가 종종 있는데 팩트가 있는 기사에 의도를 갖고 기자가 결론을 추가하다가 그러는 건지 데스크가 덫칠을 하는건지 모르겠어요
결론이 엉뚱해도 큰 문제가 되지 않아서 더 그렇지 않나 싶습니다. 보통 위에서 단독 충격 이런 전제로 써내리면 와 죽일 #%&이네 이렇게 단정해버리고, 그 아래까지 읽는 이들이 상대적으로 적을 것이라 생각하면..
나눔의 집 후원금 문제가지고, 조계종 운영단체라는 말은 쏙뻬고
갑자기 회계운운하며 정의연과 윤미향을 공격하기 시작한것도 마찬가지죠.
근데 뭐 기레기만 욕할것도 아닌듯 합니다.
쉼터 문제도 아버지가 관리했다는 말나오니, 호화 쉼터니 가족용 귀족 별장이냐느니
특혜누렸다느니 온가족이 할머니들 돈 등쳐먹고 살았다는 식으로 자극적인말로 몰아가더니
이제는 시골에선 그 돈이면 살수있다는둥 컨테이너도 살만하다는둥......기레기랑 손발척척 맞는데요 뭐
논란. 공방이 일어나면 저는 항상 양측의 말을 모두 듣고 판단을 하는 이유입니다...
공정한 기래기의 보도는 있을 수 없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