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속 갇혀만 있다 지난 주말에는 좀 외출을 해보았습니다. 가능하면 사람들이 모이지 않고 마주치지 않는 곳으로요. 날씨가 좋아서 다행이었어요.
높은 곳이지만, 차로 다닐 수 있어서 저는 고생안하고 차가 고생 많았습니다. ㅠ_ㅠ
저도 주말에 오레곤 다녀왔는데, 이런곳이 있군요. 멋지네요. 다음에 꼭 가봐야겠네요.
12년 전에 스치듯이 갔던 곳이라 다시 한번 가보기로 마음 먹었는데, 이번에 다녀왔습니다.
혹시 가실분을 위해 첨언 드리면, 도로가 나쁘지는 않은데 비포장이고 좁아요 ㅠ_ㅠ
차가 엄청 더러워지고 거리에 비해서 오래 걸립니다
저도 주말에 오레곤 다녀왔는데, 이런곳이 있군요. 멋지네요. 다음에 꼭 가봐야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