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
비밀번호 찾기 회원가입

[차한잔]  코로나 마스크로 10만 달러 팁 받은 직원 근황

울프맨
4
  3913
2020-07-17 15:15:55

https://news.v.daum.net/v/20200717112603531

 

1.jpg

 

3.JPG2020. 06. 22 센디에이고의 한 스벅 매장에서 바리스타 레닌 구티에레스가

마스크를 쓰지 않은 여성 손님의 주문을 거절.

 

이에 빡친 여성은 페북에 조롱글을 올리며, 서류 동봉하여 경찰에게 신고하겠다는 투의 글을 올리는데....

 

문제는 이 글을 본 수많은 사람들이 오히려 가일스(여성)을 비난하고 바리스타 레닌이 옳은 일을 했다며

 

그에게 모금을 통해 10만달러의 팁을 주는 훈훈한 결과로 마무리 되는 듯 했으나.....

 

 

2.jpg

  

4.JPG

 

 

가일스 : 니가 먼데 그돈을 다먹음?

피해를 본건 나임

그리고 나 덕분에 그돈 먹은거니 반 내놔

 

 

 

 

아마 소송은 이런식으로 걸 수 있지 않을까 합니다.

센디에고는 심각한 피부질환에 대한 의사 소견이 있으면 마스크 미착용이 가능하니,

바리스타는 이걸 무시하고 차별했으며 이에 대한 위자료를 달라.

 

라는 민사로 가면 가능하겠죠

 

다만, 문제는 저 여성의 의료인증 서류도 진위를 알 수 없다는 얘기가 나오는 판이라서 ㅎㅎ

 

8
댓글
Jean Reno
10
2020-07-17 06:22:48

점점 관상은 진리인 것처럼 느껴지는 이유는 뭘까요?

카이서스
1
2020-07-17 06:27:13

욕심이 얼굴에 나타나서 그렇지 않을까요?

제 주위에도 그런 인간이 있습니다.

키노
1
2020-07-17 06:27:15

 프랑스에선 버스기사가 승객에게 마스크 써야 한다고 하다가 집단으로 구타당해 사망하는 사건까지 있었죠

bums
1
2020-07-17 06:52:18

피부가 특수한 게 아니라 뇌가 특수하네요.

헉짱
1
2020-07-17 06:54:09

그 증명서를 보여주면서 주문을 했어야지...

고돌
1
2020-07-17 06:55:50

다짜고짜 소송의 나라 무식한 양키넘들의 나라...

달마
1
2020-07-17 07:11:20

 마스크를 쓰는 이유는   

남에게  병을 옮기지 않기 위해서 하는것이라서

본인이  피부병이 잇어서  마스크 착용  불가상태라고해도

공공장소에서  마스크 안한 사실이 정당화 되기는 어렵습니다.

 

인성도 별로인데  지성도 그수준같고

재정상태는  그마저도 안되는듯... 

레아테르만
2020-07-17 08:08:45

 저 여자 찌질하네요.

댓글 남기기
로그인 후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13:10
7
1139
까치의 꿈
글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