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정치] 언제나 먹잇감은 존재하는듯 하네요...
작년 조국사태로 들쑤기며 배불리 먹다가 너무 많이 먹어 질리는듯 할 찰라에
코로나라는 새로운 먹잇감이 등장 하지만 코로나를 워낙 잘 대처함으로 인해 입맛이 떨어졌는지
또 다른 맛있는 먹잇감이 없나 찾다가 오거돈이 옳다구나 먹잇감을 던진듯 했지만 재빠른 인정으로 입맛이 안맞는지 먹는걸 포기했지만, 우왕!! 정의연 위안부 사태가 터져버리네요. 하지만 이것도 좀 맛나게 먹을수 있을거라 기대했지만 이것도 쑤셔보니 별거 없는듯 맛이 없을라 할때
그러다 부동산이라는 감칠맛 나는 먹잇감이 점점 수면위로 올라오는듯 하더니만 뜬금없이 서울시장이 어떠한 코멘트도 없이 자살을 해버리네요..
언론들은 이런 불분명한 사태의 음식을 꽤나 좋아하는 편이라 앞으로 몇달간 맛있는 편식을 할듯 합니다.
아무튼 다이나믹한 코리아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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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잇감이 없으면 만들어 내는 수준이죠.
결론은 아니면 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