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질 했던거라고 보여집니다. 사실관계는 좀 더 지켜보겠지만 정치질 한게 확인되면 이 여자 관두면 안 될 여자라고 보여집니다.
부바바
8
Updated at 2020-07-20 21:44:49
이 상황을 의도한 것이겠지만, 지금은 저 변호사 입만 바라보는 꼴이 됐네요. 그렇다고는해도 장소 제공하고 공동기자회견 주최한 여성의 전화측도 사건 잘 살펴보고 진행했으리라는 생각도 듭니다. 그래봐야 결국 지난 주에 나왔던 얘기 이상으로는 아무런 얘기도 나오지 않겠지만요
WR
오르곤
5
2020-07-20 21:46:10
이번 기자회견에서 진짜로 추가 증거 없이 말로 떼우면......역풍맞을거 같은데......궁금하네요.
샤또마고
11
2020-07-20 21:55:07
저 여자가 변호사라는 증거를 못찾겠습니다...
니코데무스
11
2020-07-20 22:11:04
에이미
8
2020-07-20 22:21:34
보리아빠
7
2020-07-20 22:37:46
고소가 성립이 되나요? 고소인이 누구인지도 모르는데 특정인 안되는데요..
mandarin
14
2020-07-20 22:38:39
고소인은 변호사 때문에 욕 제대로 먹네요.
ksplayer
16
2020-07-20 22:51:13
2차 피해를 본인들이 조장, 자초하고 있네요
여행가고 싶당
0
2020-07-21 00:21:48
지대로 입니다...
zeitung
43
Updated at 2020-07-20 22:57:04
저 변호사, 말장난 오지네요.
증거면 증거지, '일부증거'와 '구체적 증거'가 따로 있던가요.
'국민이 수사기관이 아니라 구체적 증거를 안 보여주겠다'는 말은 곧
애초에 국민, 너거들은 내 말이 사실인지 아닌지 알 필요 없다는 얘기잖아요.
그렇다면 애당초 고인 발인날을 구태여 잡아서 요란한 기자회견 따위는 하지 말았어야죠.
차분히 법적 절차 밟아서 수사결과 나온 뒤에 공표하면 될 일이었지..
대체 뭐죠, 저 여자는?
scott니노
10
2020-07-20 22:52:54
이 여자 사진 올리실 땐 혐주의 표시 좀 부탁드립니다
루퍼트롬멜
3
2020-07-20 23:00:22
코미디도 아니고 ㅡㅡ;;
엠마누엘
4
2020-07-20 23:11:15
대놓고 정치질... 고소인이 그러라고 시키디?
아프락사스
2
Updated at 2020-07-20 23:36:05
사실이 아니라서 피해사실에 대한 증거 공개가 불가능할 수도 있긴 하지만,
사실이더라도 제한적으로 증거가 공개되는 것이 오히려 당연한 겁니다. 아니, 오히려 그래야만 하는 겁니다.
이건 박원순 전 시장에 대한 여론재판이 아닙니다. 재판을 통한 공방전의 시작일 뿐이죠.
사실이라는 전제하에 박원순 전 시장이 사망한 이상, 고소인의 고소대상은 사건 내용을 사전에 인지하고, 증거를 조작/은폐를 한 주변부가 됩니다. 즉, 사건의 내용을 구체적으로 아는 자... 들이 고소대상이자, 범죄혐의자입니다. 언론에 자료를 공개하는 순간, 이 단순한 구도가 깨집니다. 사실상 전 국민을 대상으로 한 증거 공개가 되므로, 조작/축소/은폐를 한 자들이 사건을 인지한 순간을 언론에 자료가 공개된 이후인 것처럼 조작 시도가 가능해지며, 이후엔 사건을 인지한 시점에 대한 공방이 추가로 필요해지니까요.
오히려 박원순 전 시장이 생존했다면, 증거 공개가 피고소인이 박원순 전 시장 1명뿐일 가능성이 크니. 오히려 증거공개가 빨라도 상관이 없는 것이고요. 재판 과정에서 빠르게 내용이 공개될 수도 있을 겁니다.
뭐 대중이 알게 되는 고소인의 주장 내용이 불명확하므로 의혹을 가지게 되는 것 자체는 당연하다고 생각되지만... 현실이 그러하다는 겁니다. 저게 변호인으로서 오히려 당연한 선택인 겁니다.
에이미
14
2020-07-20 23:48:09
고소인이 사망하면 수사종결이지
그주변부에 있는 사람이 범인인가요?
아프락사스
0
Updated at 2020-07-21 02:58:51
박원순 시장은 고소할 수 없습니다. 맞아요. 이름뺴고 합시다. 일반론이니..
성폭력가해자가 사망했습니다. 아직 공개된 증거는 없습니다.
그럼 피해자가피해사실을 주변에 알리고, 자신의 피해에 대한 보상을 맞을 방법은 ?.
정답은 주변인들을 공격한다입니다. 피해자의 사망과는 별개로 민사는 남게되며, 해당 사실을 알고 침묵을 지킨 이들에 책임을 물을 수 있습니다. 해당 여성이 주장이 사실이라면, 문제는 더 심각해지는데... 물론 성폭력을 직접 행한 범죄자는 아닙니다. 그러나 권력을 이용해 피해자를 압박하고, 더 나아가 사건을 축소은폐한 이들이란 의미가 되니 이건 이건 범죄입니다.
그럼 사실이 아닐 경우, 피고소인의 명예를 회복할 방법은?
피고소인이 사망했으므로, 그 유가족이 진행해야하죠. 실제 현재 박원순 전 시장의 유가족이 명예훼손에 대한 준비를 한다는 발표가 있었습니다. 아직 안 했지만요.
인제신남
24
2020-07-20 23:52:52
잘 모르시나본데
김재련이 하고 있는 것이 여론전이고
지금 언론이 하고 있는 것이 여론재판이라는 거에요
touas
9
Updated at 2020-07-20 23:56:54
당연하긴요.
애초에 그럴거면 마녀 사냥식으로 증거 같지도 않은 주장을 언론에 깔게 아니고 제대로 재판을 진행 했어야죠.
주저리
3
2020-07-21 01:38:45
아프락사스님 말이 잘못된 건 아닌데요,
그게 성립하려면 박원순 전 시장이 사망한 후 주변부를 고소하고 재판을 진행해야 되는데
그런건 바로 안 하고 피해자가 나온다 증거를 보여주겠다 하면서 발인날 기자회견하겠다고 하고
제대로 된 내용이나 증거도 없이 다음번에 다시 기자회견하겠다 하고
언론 플레이만으로 서울시도 잘못 있다 이러고만 있죠.
그리푸스
1
Updated at 2020-07-21 02:31:47
박원순의 사망으로 고소인의 성희롱 고소 사건은 공소권 없음으로 종결되었구요.
고소 사실의 누출, 증거 은폐/조작이 있다면 이건 별개의 형사사건으로 진행됩니다.
성희롱 사건의 고소인은 이 별개 사건에서는 피해자 혹은 고소인이 아닙니다.
고소 사실의 누출이나 증거 은폐/조작은 검경의 수사를 방해하는 종류의 사건이라서,
고소인은 대한민국 정부가 되겠죠.
만약 고소 사실의 누출이나 증거 은폐/조작으로 성희롱 사건의 고소인이 다른 피해
(2차 피해?)를 받았다면, 이 또한 별건의 사건으로 진행하면 됩니다.
다만 아직까진 이 걸로 고소가 진행되고 있는 것 같지는 않네요.
아프락사스
0
2020-07-21 03:33:53
많은 분들이 착가하시는 대표적 요소 중 하나죠.
이렇게 반대로 묻겠습니다. 박원순 전 시장의 유가족은 제기된 혐의를 사실로 주장하는 불특정 다수에 대한 명예훼손을 진행하겠다고 선언했습니다. 그런데 아직 소송은 진행되지 않았습니다. 언론플레이일까요. 아니라고 생각하시죠. 저도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준비중인 상태라고 생각하죠
소송은 그 준비기간에만 상당기간이 소모됩니다. '나 고소하겠다.' .그리고 증거수집 없이 고소를 진행하면 현행범이 아닌 이상 패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고소인은 증거 자료를 수집하고, 변호사를 선임한 뒤, 모든 증거의 유효성에 대한 재검토가 필요합니다. 이 과정에만 현실적으로 1~2주는 기본으로 소모됩니다. 한달 이상의 기간이 소모되기도 하죠. 그리고 고소장이 제출된 이후에야 본격적인 조사가 시작됩니다.
심지어 이 경우, 고소대상이 특정되지 않습니다. 엄밀히 불특정다수, 또는 조직이죠. 당연히 책임을 지는 이들은 그들 중 일부일 뿐이고요. 당연히 경찰조사가 중요한데, 그럴수록 확실한 증거와 증인이 차가로 필요합니다. 즉, 현실적으로 상당기간이 소모되는 것이 당연한 겁니다. 물론 그 이전에 행동은 여론전 비슷할 수는 있는데, 까놓고 말해 그것 자체가 일종의 함정입니다. 그들이 행한 이상행동이 곧 증거 중 하나가 되는겁니다.
물론 현재 해당여성과 변호인의 행보는 사실이 아니며, 여론전에 불과해도 나올 수 있는 행보인 것이 사실이며, 이로 인해 의혹을 가지는 것 자체는 정당하다고 생각합니다. 박원순 전시장에게 제기된 혐의를 부정하는 것도 정당하고요. 그런데, 어느쪽이든 극단은 틀린 겁니다.
당당하게
15
2020-07-20 23:35:56
사람이 죽었구요
피해자라고 하시는 분은 지금도 이른바 말하는 2차피해를 당하고 있죠.
그러면 증거를 내야죠.
당신이 변호하고 있는 그 사람을 위해서라도
처키(Chucky)
5
2020-07-20 23:54:44
이게뭔개소리야?
feat)장항선
해치웠나❓
8
2020-07-20 23:58:41
증거가 없다는 X소리로 밖에 안들리네요.
누가 누구를 2차 가해 하고 있는건지..
오렌지프레임
3
2020-07-21 00:01:34
아마 증거는 내년 대선이 가까워 져서야 나올겁니다.
닭근혜 시절로 회귀하고 싶겠지요.
울트라탄
18
2020-07-21 00:11:18
여지껏 여론재판으로 몰고가다가 이제와서 국민이 수사기관이 아니라...
맞는말인데 그렇다면 진작에 이따위 폭로전을 하지 말았어야지.
다음주 이시간에 따위 드립을 치니 사람들이 색안경을 낄 수 밖에 없는게 아닐지.
쥬옹
6
2020-07-21 00:25:21
고소인에 대한 2차 피해는 이 여자가 조장하고 있군요.
블루40
4
Updated at 2020-07-21 00:27:52
기자회견을 예고편, 예고편평가, 본편(????)일까요말까요? 안알랴줌???
아주 신이 났네요.
여행가고 싶당
5
2020-07-21 00:28:53
국민을 뭘로 보는지..실컷 터뜨리고..사람은 죽었는데 일반인도 아니고 수도 서울의 대표자가 죽었는데..이제 와서 증거가 없다? 뭐하자는 건지..그리고 고소당할거라는 정보는 본인들 쪽에서 흘렸거나 협박하지 않았을까요? 그게 아니라면 수사기관이 정보유출이겠지만...양쪽다 뭔가를 숨기는거 같네요..
그 중에서도 증거를 못 내놓겠다 하면..시작은 왜 했을까?
아무래로 이런 역할을 하는 비서들을 교육하고 조장하는 뒷 세력들이 있는것 같아요..어줍잖은 제 생각입니다만...
츠바이
7
2020-07-21 00:36:24
이런식으로 나오면 오히려 성추행 무관계설에 힘이 실리겠는데요.
펭수 배 만질 기간이 길어지겠습니다.
모리아치
7
2020-07-21 00:54:27
국가, 국민, 민족 따위를 숨쉬 듯 들먹거리는 것들은 무조건 조심해야죠.
동네형
6
2020-07-21 01:18:48
꼬라지 보기도 싫고 이름도 듣기 싫고.
돈도 좋겠지만 인생 얼마나 산다고. 니도 인생 반이상 살았으면서 이 머하는 기고. 억울한 사람 한 풀어줄라고 빈호사됐지 억을한 사람 만들라고 빈호사 됐나. 아이고야 참
이 여자는 왜자꾸 국민을 언급하나요? 언제 국민한테 물어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