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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정치]  뇌피설 다스베이다 조립후 생각한 상상을 적습니다.

suda0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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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20-07-21 06:08:15

 어쩌다가 복잡하고 눈아픈 조립을 시작했고 완성을 봤습니다.

신장 270 mm 나름 만족했고 조립을 했기에 눈여겨 살펴보다보니 투구부분이 임진왜란때의 왜구장수 머리부분이 연상되더군요. 일뽕에 취해있던 서양놈이 디자인을 참고했을거란 상상을 해봤고요.

2차대전의 독일군도 연상되는것이 히틀러도 일뽕이었을까?라는 상상을 해봤습니다. 

생각난김에 인터넷을 찾아보니 건담도 왜장의 투구부분이랑 뭔가 비슷한 느낌을 받았고요. 왜놈의 갑옷에 영향을 준것이 백제일꺼라는 뇌피설을 보았습니다. 흥미로웠는데요. 저는 그 뇌피설에서 한발 더 나아가서 치우천왕의 뿔투구 부분을 간직하고 있는것이 일본의 왜놈장수 투구부분이 아닐까 하는 상상을 해봅니다. 은근히 표절을 잘하고 보존을 잘하는 종특이라 고구려와 백제의 투구와 갑옷 의 특징을 남몰래 잘 간직하고 있는게 아닐까?라는 상상을 해봅니다. 근거요? 없구요 걍 상상입니다.

이것저것 그림보다가 왜놈들은 투구부분이 삼각형이구나 희안하게도 베트남 사이공 하면 떠오르는게 삼각형 삿갓인데 뭔가 연관이 있었을까? 그저 더운지방 특징일 뿐인가? 잡생각의 연속입니다.

 

결론 : 이나라가 돈좀 벌고 선진국이라고 하는 정도면 이제 로봇 만화정도는 건담수준으로 하나정도 발전 시켜 나가는게 좋지 않을까?라는 생각 해봅니다. 건담 대가리 보면 왜놈장수가 떠오르는데 건담제원이며 줄줄 읊으며 디오라마까지 제작하는 금손들을 보면 참 아쉽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시작은 밋밋했지만 몇십년 발전시키니 세계관과 디자인이 볼만해지는거란 생각을 하는데 남의 돈벌이 남이 주인공인 세계관을 우리가 넓히고 확장시켜준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그런 측면으로 무협세계관도 김용의 중국이 정통이라 허망하고 아쉬운 맘이 있습니다.

우리나라는 무협과 판타지의 혼합과 환생이나 차원이동이 종주국일까요?

우리나라가 시작인 환상의 세계관 하나 갖고싶습니다. 판타지는 영국정도일까요?

 

 

덧붙여 이제 볼튼 이야기를 보면 남의 뒷이야기로 돈버는게 가능한 세상인게 널리 알려졌습니다.

빌 클린턴이야기때 눈치 챘어야 했는데 뒤늦은 감이 있지만 지금이라도 늦지 않았습니다. 흑막의 주인공이 아닌 조연 여러분 여러 증거를 잘 수집해두면 돈이 될것입니다. 이번에 기자 사건 처럼 허접하게 말고 볼튼처럼 제대로 한방 챙길수 있기를 기원합니다. 의리? 개나주세요. 돈벌 기회를 잡으세요. 증거를 잘 간직하길 바랍니다. 저는 불행히도 흑막의 조연역활을 못해서 기회기 없네요.

 아쉬운 맘 큽니다. 흑막의 조연도 못하는 인생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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