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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럽다,미남의 삶...(feat.조인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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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3-06 22:55:25

우연히 '어쩌다 사장' 조인성 편을 보고 있는데 재밌네요.

조인성이 식당도 겸하는 시골의 가게에서 알바(?)를 하는데

조인성이 라면을 끓였는데 파를 못먹는다는 여자손님이 파 엄청 좋아한다면서 땀 뻘뻘 흘리면서 드시네요.

다들 이런 경험 있으시죠?....크흑...부럽습니다.

PS) 앞부분에는 조인성 잘 모르는 할머니께서 조인성이 자기가 어설퍼서 죄송하다고 하자...

"안줘도 괜찮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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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2021-03-06 23:04:55

사장이 조인성이라구요?
제가 직접 끓여먹겠습니다. 재료도 제가 조달하죠. 아 돈은 두배로 드리면 되나요?

2021-03-07 00:04:48

알바가 박보영이라서 두배로는 택도 없습니다.

2021-03-06 23:05:13

이게 나라냐!!! 

2021-03-06 23:23:49

크크크~

2021-03-06 23:06:00

그럼요 경험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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