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한잔] 알고나서 보니 새롭게 보이는 영상물두개.
2019 롤 홍보 애니메이션. 대학 게임동아리 여대생이라는 설정이 모정당의원을 떠올리게 만드나 내용자체는 집에서 혼자 게임하는 여대생이 훈남의 초대를 받아 다함께 즐겜하는 대학캠퍼스 스토리로 훈훈하다.
https://www.youtube.com/watch?v=1e2xApDeRok
다시보니 여주는 야스오 원챔충정도가 아니라 챔이 야스오 하나밖에 없다. 그런 그녀를 따뜻하게 초대해준 동아리 대충봐도 에일리언웨어등 고가장비에 한자리에 모여게임을 하지만 모두 헤드셋까지 하는 진지한 모습의 전시즌 언,랭...플레이들??
팀의 구성을 보니 야스오 원챔충인 그녀는 미드, 그녀를 초대한 훈남은 아리 원딜? 리븐정글, 탑서폿은 정상 범위나 정상이라고 하기에는 보기드문 구성.
어지저찌승리후 훈훈한 마무리지만 댓글에는 이들이 질때 모습이 보고싶다는 코멘트가 인상적.
007 73년 live and let die.
국장에게 손수 라떼를 만들어 주는 제임스 본드. 딱봐도 범상치 않은 장비들로 전문가의 포스로 커피를 대령하고 007이 주는 커피를 받으며 is that all it dose? 라는 대사가 어렸을때 손수 라떼를 내려먹는 007의 과정에 국장이 감동을 받은줄알았다.
https://www.youtube.com/watch?v=J3UQmKiVH9E
커피를 취미로 시작하고 나서 보니. 007은 백만원이 넘는 라파보니 커피머신으로 국장에게 음식물쓰레기를 건낸거...시작부터 마무리까지 단한가지도 제대로 한게 없으니 is that all it dose? 가 다르게 해석될여지가 충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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