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했더니 사랑스런 아내가 도다리회를 준비해놨네요..^^ 색깔로보니 문치가자미같습니다. 도다리라고 판매하는 것들이 정확히 문치가자미가 대부분이죠. 맛은 땡글땡글하니 좋네요..^^
군침이 돕니다.^^ 단골 횟집에서 참가자미 나왔다고 연락왔는데...ㅎ
얼렁 달려가세욧..!!!
아... 김말이에 소주 마시고 있는 나는. 마누라를 바꿔야 하나?.ㅎㅎㅎ 맛나게 드세요...
김말이 좋은 술안주에요...^^
여러 맛을 들어봤지만 땡글한 맛은 첨 들어보네요.
어떤 맛인 겁니까요?^^
갖 잡은 활어회들이 다 그렇긴한데 마트회라 갓 잡은거 같진 않은데 육질이 저작감이 좋네요.
캬~ 술이 술술 들어가는 비쥬얼 ^^
아주 맛난게 먹었습니다..^^
넘나 맛나보이는 제철 회 같아보입니다..
도다리는 3~5월이 제철이라곤 하네요..^^ 문치가자미가 그 시기이후에는 깊은 바다로 숨어버린다고 합니다. 헌데 요샌 양식이라....ㅎㅎ
아 ! 나도 안동소주 주문할까?
회는 안땡기는데
술이땡기네요..
저도 몇년만에 재주문했는데 맛이나 향이...아무리 22도짜리지만 급이 다르네요..^^
오늘 점심 메뉴가 도다리 쑥국요 ㅎㅎ 완전 해장~~♡♡ 저녁에 또 화요 먹고 대리로 가는중은 함(은)정 ㅎㅎ
도다리가 대부분 문치가자미 군요. 안동 소주와 잘 어울릴 거 같습니다. 어제 매화수 1병을 다 마셔서 오늘은 하루 스스로 금주 중인데 맥주 한잔 생각나네요! 맛있게 드세요~
맛나게 먹었어요...^^
전 멜론에 2차 더 하려구요...ㅎㅎ
어제 2차를 도다리먹자고 우겼는데 모둠순대를 먹었네요. 아침에 봤는데도 부럽습니다 ㅜㅡㅜ
군침이 돕니다.^^ 단골 횟집에서 참가자미 나왔다고 연락왔는데...ㅎ